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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t Jokhang

Jokhang Temple, Center of Lhasa.
Jokhang Temple, Center of Lhasa.
#Neally Packaging technology has been upgraded to platinum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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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te winter season!!!!
I hate winter season!!!!
inside Jokhang📍
inside Jokhang📍
20171106
조캉사원 앞에 있던 버터기름 보시하는 장소.
10위안을 내면 가져온 버터기름을 보시하고 소원을 담은 불을 켤 수 있다고 한다. 안쪽은 한증막처럼 더워서 들어갈 수 없었다.
#티벳 #여행 #라싸 #조캉사원 #바코르광장
20171106 조캉사원 앞에 있던 버터기름 보시하는 장소. 10위안을 내면 가져온 버터기름을 보시하고 소원을 담은 불을 켤 수 있다고 한다. 안쪽은 한증막처럼 더워서 들어갈 수 없었다. #티벳  #여행  #라싸  #조캉사원  #바코르광장 
20171106
조캉사원은 평생에 걸쳐 오체투지를 해온 순례자들의 최종 목적지라고 했다. 순례의 시작은 라싸이기도, 그보다 훨씬 더 멀어 오는 데만 수 년이 걸리는 지역이기도 했다. 사원에는 1400년 전 문성공주가 당나라에서부터 가져왔다는 12세 석가모니의 등신불상이 모셔져 있었다. 순례자들은 벽 밖에서 안쪽을 향해 끊임없이 절하거나 보시할 수 있는 차례를 기다리는 줄을 사원 바깥까지 길게 둘러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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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안쪽에서는 버터기름(야크 기름)의 냄새가 났다. 줄을 서서 들어온 순례자들은 각자의 지역에서 가져왔거나 사원 밖에서 산 버터기름을 순서대로 숟가락으로 덜어서 보시함에 넣었다. 그 버터기름들은 끝없이 녹으며 사원 내부를 밝히는 불꽃의 연료가 됐다. 사원 안쪽은 촬영이 금지되어 있었는데 누적된 세월과 그 화려함과 줄서서 천천히 움직이는 순례자들의 엄숙함 때문에 들어서기만 해도 압도되는 느낌이 들었다. 불상들, 벽화들, 입체 만다라 등은 종교미술의 정점을 보여 주듯 아주 세밀하고 화려해서 가능한 한 천천히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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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솟은 법주들은 타르쵸 룽다(오색 경전)로 감겨 있었다. 각각의 천에는 경전의 구절이 적혀 있고, 티벳 사람들은 바람에 천이 날릴 때마다 바람이 경전의 내용을 읽어 세상으로 전한다고 믿는단다. 그 믿음 때문인지 타르쵸 룽다는 사원뿐 아니라 돌산이나 강가, 집 지붕 등 라싸 어디에서나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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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부르며 땅을 두드리는 것은 건물의 바닥을 만드는 티벳 전통 건축 방식이다. 오늘은 사원의 약해진 2층 바닥을 보수하는 중이었다. 흙을 한 달 동안 계속해서 두드리면 그 바닥이 대리석처럼 단단하고 매끈매끈하게 다져진다고 했다. 실제로 바로 옆 작업이 끝난 바닥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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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여행 #라싸 #조캉사원
20171106 조캉사원은 평생에 걸쳐 오체투지를 해온 순례자들의 최종 목적지라고 했다. 순례의 시작은 라싸이기도, 그보다 훨씬 더 멀어 오는 데만 수 년이 걸리는 지역이기도 했다. 사원에는 1400년 전 문성공주가 당나라에서부터 가져왔다는 12세 석가모니의 등신불상이 모셔져 있었다. 순례자들은 벽 밖에서 안쪽을 향해 끊임없이 절하거나 보시할 수 있는 차례를 기다리는 줄을 사원 바깥까지 길게 둘러섰다. . 사원 안쪽에서는 버터기름(야크 기름)의 냄새가 났다. 줄을 서서 들어온 순례자들은 각자의 지역에서 가져왔거나 사원 밖에서 산 버터기름을 순서대로 숟가락으로 덜어서 보시함에 넣었다. 그 버터기름들은 끝없이 녹으며 사원 내부를 밝히는 불꽃의 연료가 됐다. 사원 안쪽은 촬영이 금지되어 있었는데 누적된 세월과 그 화려함과 줄서서 천천히 움직이는 순례자들의 엄숙함 때문에 들어서기만 해도 압도되는 느낌이 들었다. 불상들, 벽화들, 입체 만다라 등은 종교미술의 정점을 보여 주듯 아주 세밀하고 화려해서 가능한 한 천천히 보고 싶었다. . 높게 솟은 법주들은 타르쵸 룽다(오색 경전)로 감겨 있었다. 각각의 천에는 경전의 구절이 적혀 있고, 티벳 사람들은 바람에 천이 날릴 때마다 바람이 경전의 내용을 읽어 세상으로 전한다고 믿는단다. 그 믿음 때문인지 타르쵸 룽다는 사원뿐 아니라 돌산이나 강가, 집 지붕 등 라싸 어디에서나 볼 수 있었다. . 노래를 부르며 땅을 두드리는 것은 건물의 바닥을 만드는 티벳 전통 건축 방식이다. 오늘은 사원의 약해진 2층 바닥을 보수하는 중이었다. 흙을 한 달 동안 계속해서 두드리면 그 바닥이 대리석처럼 단단하고 매끈매끈하게 다져진다고 했다. 실제로 바로 옆 작업이 끝난 바닥이 그랬다. . #티벳  #여행  #라싸  #조캉사원 
Monjes Tibetan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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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khang Temple - Lh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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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time is ticking, life is moving; Make the BEST TIME in LIFE while we last!” 🤓❤️🌎🙌🏻 #photography #amazing #beautiful #world #travel #journey #smile #happy #liveinthemoment #followme #peace #delicious #time #cool #art #life #love #thebest #smile #photooftheday #old #wisewords #music #iphone #tibet #follow4follow #blackandwhitephoto #wonderful #gorgeous #day
大昭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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