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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트릴로지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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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수 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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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1장 피로 물든 달 (#블러드, BLOOD RED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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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명 :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2017
 장소 : 대학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캐스트 : FATHER MANOAH(마노아 신부)-#최수형, BROTHER 1(에녹)-#박은석, BROTHER 2(레비)-#문태유, SISTER(아넬리즈)-#전성민(#김유영)
RECOLORED

#프론티어트릴로지 #블러드레드문

@moon_taeyu @51percentage
20170924 #프론티어트릴로지 #문태유  #브라더2

주중에도 회차 많았고, 주말 3회 공연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배우님, 힘내세요!
20170924 #프론티어트릴로지 #문태유  #브라더2

주중에도 회차 많았고, 주말 3회 공연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배우님, 힘내세요!
2017.09.23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최수형,박은석,김우혁,임강희

제1장 Blood Red Moon
:동생을 아끼던 형이 변해간건, 그의 유전적인 상황에 대한 열등감.
엄마는 두려움에 형을 마주볼 수 없었고, 동생은 그런걱정을 알고 형이 상처받을까봐 형을 더 사랑하고 감싸왔다. 그리고 형은 그것을 알기에 더 나은 사람, 형이 되려고했다. 성공해야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성공만하면 끝인줄 알았는데, 더 이상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몰라 방황하기 시작했다. 바른말만 하는 동생에게 화가났고, 그에따라 열등감이 고개를 드러낼 즈음에, 동생이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된걸알았다.
그리고 그녀도 동생을 사랑한다. 
모두가 동생을 사랑한다.
엄마도, 그 여자도. 그래서 동생에게서 모든것을 빼앗기로 결정하지만, 그 동안 늘 양보하고, 따랐던 동생이 더이상은 내 말대로 해주지않는다.
이 모든건 그 여자때문. 상황은 점점 악화되어간다.

바뀔 수 있는 기회는 너무나 많았는데, 그의 머릿속에 박혀버린 생각이 너무나 강하고, 동생이랑 비교가 되는 자신의 모습에 열등감을 느껴서 결국 그는 변하지못했다. 잘 하고싶었지만 자꾸 일을 망치는 모습에 답답했을것이고, 어머니도, 내 편인것 같던 동생도, 그리고 동생에게 마음을 준 그녀도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모습에 결국은 터져버린 것이다.
현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 모습이 참 안타깝고 안타깝다.
믿어주던 내 편이 있었는데 그조차 잡지못하고 떠나보내버린 그 모습이..
그리고 결국 가장 사랑하던 동생에게 지울 수 없는 큰 상처와 짐을 지워준것이. -벙커는 보지못한 아쉬움 때문에 이번에는 어떻게든 보겠다는 프론티어트릴로지! 이 작은 공간에 바로앞에서 극의 상황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인 공연. 시대와 상황이 눈앞에 그려지면서 상상력이 더해지면 나는 그 황량한 사막의 허름한 성당안에서 그 광경을 보고 있는것 같다.
한 번만 보기에는 너무나 아쉽다. 다시 그 성당으로 돌아가고 싶다.
견딜 수 없는 상황에 궁지로 몰린 이들이 찾아오는, 눈을 가린채 어둠속에 살며 방황하는 이들에게 길을 제시해주는 신부님이 있는 그 성당으로.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블러드 #bloodredmoon #최수형 #박은석 #김우혁 #임강희
2017.09.23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최수형,박은석,김우혁,임강희 제1장 Blood Red Moon :동생을 아끼던 형이 변해간건, 그의 유전적인 상황에 대한 열등감. 엄마는 두려움에 형을 마주볼 수 없었고, 동생은 그런걱정을 알고 형이 상처받을까봐 형을 더 사랑하고 감싸왔다. 그리고 형은 그것을 알기에 더 나은 사람, 형이 되려고했다. 성공해야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성공만하면 끝인줄 알았는데, 더 이상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몰라 방황하기 시작했다. 바른말만 하는 동생에게 화가났고, 그에따라 열등감이 고개를 드러낼 즈음에, 동생이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된걸알았다. 그리고 그녀도 동생을 사랑한다. 모두가 동생을 사랑한다. 엄마도, 그 여자도. 그래서 동생에게서 모든것을 빼앗기로 결정하지만, 그 동안 늘 양보하고, 따랐던 동생이 더이상은 내 말대로 해주지않는다. 이 모든건 그 여자때문. 상황은 점점 악화되어간다. 바뀔 수 있는 기회는 너무나 많았는데, 그의 머릿속에 박혀버린 생각이 너무나 강하고, 동생이랑 비교가 되는 자신의 모습에 열등감을 느껴서 결국 그는 변하지못했다. 잘 하고싶었지만 자꾸 일을 망치는 모습에 답답했을것이고, 어머니도, 내 편인것 같던 동생도, 그리고 동생에게 마음을 준 그녀도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모습에 결국은 터져버린 것이다. 현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 모습이 참 안타깝고 안타깝다. 믿어주던 내 편이 있었는데 그조차 잡지못하고 떠나보내버린 그 모습이.. 그리고 결국 가장 사랑하던 동생에게 지울 수 없는 큰 상처와 짐을 지워준것이. -벙커는 보지못한 아쉬움 때문에 이번에는 어떻게든 보겠다는 프론티어트릴로지! 이 작은 공간에 바로앞에서 극의 상황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인 공연. 시대와 상황이 눈앞에 그려지면서 상상력이 더해지면 나는 그 황량한 사막의 허름한 성당안에서 그 광경을 보고 있는것 같다. 한 번만 보기에는 너무나 아쉽다. 다시 그 성당으로 돌아가고 싶다. 견딜 수 없는 상황에 궁지로 몰린 이들이 찾아오는, 눈을 가린채 어둠속에 살며 방황하는 이들에게 길을 제시해주는 신부님이 있는 그 성당으로.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블러드  #bloodredmoon  #최수형  #박은석  #김우혁  #임강희 
2017.09.24  5PM & 7:30PM
#프론티어트릴로지 #문태유 #박인배 #김동원 #전성민
시계정오 - 방울뱀
사소한 질문에 열심히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 씬에서 오만가지 표정이 스쳐지나가는걸 보고 
후회하는 감정도 있는지 궁금했는데 
단호하게 후회하진 않는다고 해주셔서 ㅇㅅㅇ
그래서 더 좋았다👍🏻
종소리와 마지막 인사..
방울뱀 에피소드 볼때는 또 많은 생각이 들것같은..!
그리고 방울뱀 에피가 제일 어려워..
일주일만에 배우님 봐서 너무 좋고❤️
2017.09.24 5PM & 7:30PM #프론티어트릴로지  #문태유  #박인배  #김동원  #전성민  시계정오 - 방울뱀 사소한 질문에 열심히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 씬에서 오만가지 표정이 스쳐지나가는걸 보고 후회하는 감정도 있는지 궁금했는데 단호하게 후회하진 않는다고 해주셔서 ㅇㅅㅇ 그래서 더 좋았다👍🏻 종소리와 마지막 인사.. 방울뱀 에피소드 볼때는 또 많은 생각이 들것같은..! 그리고 방울뱀 에피가 제일 어려워.. 일주일만에 배우님 봐서 너무 좋고❤️
#프론티어트릴로지 #방울뱀의키스 #문태유 #박인배 #김동원 #전성민 #170924

재밌게 봤다.
역시 배우님 연기는 나한테 엄청난 힘이 된다🙄💕
170924 프론티어트릴로지 - 방울뱀

역시 난 박인배배우님이랑 잘 맞아... 신부님 연기 정말👍 원래 달밈 대사 칠때 다른데 안쳐다보는데 오늘은 왠지 신부님이 보고싶어서 살짝봤다... 와우~ 최고! 안대를 했는데 표정연기가!!!! 손가락으로도 디테일 쩔게 연기를 하시는분😱 찬양합니다😬😍 우리 달님은 짱짱👍👍 박인배 문태유 조합은 재미없을수가없지😁 퇴근길에 맛들려 또 갔더니.. 더 좋다ㅋㅋ 이름도 알아주시고 표정이 안좋길래 힘드시죠? 했더니 씩 웃으시며 내가 준 흑염소덕에 잘 버티고있다고ㅋㅋ 말도 예쁘게하신다😬 회사야 고마워.. 자연이랑 포인트 우리배우님껄로 다쓰고있단다ㅋㅋㅋㅋ
근데 낼 출근하기싫다😱

#프론티어트릴로지 #방울뱀 #연극 #홍아센소극장 #문태유 #피터 #박인배 #잭메이슨 #김동원 #베니노갱단 #죄송요_극중이름_생각이_잘 #전성민 #엘레나 #대학로 #공연 #일상 #데일리 #소통
170924 프론티어트릴로지 - 방울뱀 역시 난 박인배배우님이랑 잘 맞아... 신부님 연기 정말👍 원래 달밈 대사 칠때 다른데 안쳐다보는데 오늘은 왠지 신부님이 보고싶어서 살짝봤다... 와우~ 최고! 안대를 했는데 표정연기가!!!! 손가락으로도 디테일 쩔게 연기를 하시는분😱 찬양합니다😬😍 우리 달님은 짱짱👍👍 박인배 문태유 조합은 재미없을수가없지😁 퇴근길에 맛들려 또 갔더니.. 더 좋다ㅋㅋ 이름도 알아주시고 표정이 안좋길래 힘드시죠? 했더니 씩 웃으시며 내가 준 흑염소덕에 잘 버티고있다고ㅋㅋ 말도 예쁘게하신다😬 회사야 고마워.. 자연이랑 포인트 우리배우님껄로 다쓰고있단다ㅋㅋㅋㅋ 근데 낼 출근하기싫다😱 #프론티어트릴로지  #방울뱀  #연극  #홍아센소극장  #문태유  #피터  #박인배  #잭메이슨  #김동원  #베니노갱단  #죄송요_극중이름_생각이_잘  #전성민  #엘레나  #대학로  #공연  #일상  #데일리  #소통 
170924 #frontiertrilogy #프론티어트릴로지 #피로물든달 자둘
한번 봐서 그런지 익숙해졌....
-동원에녹 자첫인데 그의 순간순간에 대한 반응이 에녹의 캐릭터와 이야기를 좀더 일관성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순간의 반응과 표정을 놓치지 않는 태유레비와도 더  호흡이 좋은 것 같고. 블러드는 자셋을 한다면 동원에녹으로 봐야겠다. 브라더2는 문태유 배우님 고정인 사람..
-지금까지는 성경 속 에피라면, 블러드는 가인과 아벨 이야기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러기에는 이야기의 결론과 성경 속 에피의 교훈이 서로 연결이 안 돼서 잘 모르겠다. 그래서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가 더 가까운가 싶기는 한데 좀 더 생각해 봐야겠다.
-후기 글들에서 '자유 의지'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보여서인지 '자유'라고 바꿨던데 좀 아쉽다. 바꿀 거면 '의지'라고 하는 게 맞는 거 같고 개인적으로는 이게 성경에서 온 이야기이기 때문에 '자유 의지'라는 표현을 썼을 것 같아서. 원작에서도 나온 건지 그렇다면 어떤 맥락인지 확인해야겠음
-원작에 나온 아넬리즈의 임신을 뺀 건 왜였을까? 레비의 꿈과 아넬리즈의 임신 그리고 원작 속 마지막 장면에서 레비와 신부가 아넬리즈에게 하는 말이 쭉 연결이 되고 어느 정도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하는 것 같은데. 여러 가지로 아쉬운 각색과 연출이다. 원작도 시리즈의 전작들에 비해 좀 아쉬운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본진이 뭔지... 작품은 좀 그런데 첫 장면에서 배우님 딱 나오니 모든 걸 잊게 되었어. 하....
#김동원 #문태유 #박인배 #전성민 #김은영연출 #오세혁각색
170924 #frontiertrilogy  #프론티어트릴로지  #피로물든달  자둘 한번 봐서 그런지 익숙해졌.... -동원에녹 자첫인데 그의 순간순간에 대한 반응이 에녹의 캐릭터와 이야기를 좀더 일관성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순간의 반응과 표정을 놓치지 않는 태유레비와도 더 호흡이 좋은 것 같고. 블러드는 자셋을 한다면 동원에녹으로 봐야겠다. 브라더2는 문태유 배우님 고정인 사람.. -지금까지는 성경 속 에피라면, 블러드는 가인과 아벨 이야기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러기에는 이야기의 결론과 성경 속 에피의 교훈이 서로 연결이 안 돼서 잘 모르겠다. 그래서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가 더 가까운가 싶기는 한데 좀 더 생각해 봐야겠다. -후기 글들에서 '자유 의지'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보여서인지 '자유'라고 바꿨던데 좀 아쉽다. 바꿀 거면 '의지'라고 하는 게 맞는 거 같고 개인적으로는 이게 성경에서 온 이야기이기 때문에 '자유 의지'라는 표현을 썼을 것 같아서. 원작에서도 나온 건지 그렇다면 어떤 맥락인지 확인해야겠음 -원작에 나온 아넬리즈의 임신을 뺀 건 왜였을까? 레비의 꿈과 아넬리즈의 임신 그리고 원작 속 마지막 장면에서 레비와 신부가 아넬리즈에게 하는 말이 쭉 연결이 되고 어느 정도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하는 것 같은데. 여러 가지로 아쉬운 각색과 연출이다. 원작도 시리즈의 전작들에 비해 좀 아쉬운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본진이 뭔지... 작품은 좀 그런데 첫 장면에서 배우님 딱 나오니 모든 걸 잊게 되었어. 하.... #김동원  #문태유  #박인배  #전성민  #김은영연출  #오세혁각색 
#데일리 #일상 #공연 #문화생활 #대학로 #연극 #홍익아트센터소극장 #프론티어트릴로지 #블러드 #시계정오 #방울뱀 
#박인배 #김동원 #문태유 #전성민
드..드디어!!! 드디어 자첫의 공연이다!!!! 연극이다아!!!! 오..공연장도 정말정말 멋있고 공연도 멋져!! 오오!!!
하나의 작품을 3개의 에피소드로 풀어낸 프론티어 트릴로지. 3시부터 3편을 하루에 몰아서 관람. 연극적 요소가 다 들어가 멋지게 풀어냄. 작품 좋음 하지만 개피곤. #프론티어트릴로지 #전성민 #문태유 #박인배 #김동원 #2인극같은4인극
#170924#프론티어트릴로지
#블러드#시계정오#방울뱀
#김동원#문태유#전성민#박인배

뭔가 많은것을 들었는데 기억나는 대사는 없지만 연기천재들을 보았다 ㅠㅠ
.
역시나 종일반은 힘들다...
블러드 때...
난 안그래도 좁고 불편한 자리인데 양쪽에 거구남자들 사이에 낑겨서 보고 ㅠㅠ 
극마다 난 왜 극장안이 왜 이래 덥게 느껴졌을까요...
.
.
오늘따라 유독 쫀독쫀독했던 배우님들 연기에 내 몸도 긴장됐다 놨다를 반복했는지 몸 근육이 다 아픈 느낌이다. .
.
늘 지루했던 시계정오도 오늘은 꽤 흥미로웠고
에녹은... 어찌나 맘이 짠한지 극이 끝나갈무렵과 커튼콜 때는 눈물이 핑 돈다. 마지막에 아넬리즈와 두 형제가 한께 손으로 원을 그리며 제스쳐를 취할 때에 레비는 당당히 원을 그리는 반면 에녹은... 죄책감때문인지 낮은자존감 때문인지... 제대로 하지 못하고 죄지은 표정으로 퇴장한다...
부모의 사랑에 대한 결핍으로 이렇게 삐뚤어진 건 맞는데... 에녹 말대로 그 속에 흐르는 피 때문에 더더욱 그런 망나니가 될 수 밖에 없었나... 하는 안타까움과 의문이 든다. .

내가 젤 좋아하는 방울뱀의 동굴씬에서 울 배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레온역에 가슴 둑흔둑흔^^
강희배우님은 그 동안보다 좀 더 릴리안스러웠고 아넬리즈스러웠다. 구리고... 예뻤다^^ .
방울뱀에서 최수형 배우님의 오른팔 문신을 가리기 위해 오른팔은 소매를 내리고 왼팔만 걷어올린 디테일 넘나 좋음^^
.
.
그치만 극장안의 공기에 계속되는 코 간지러움과 재채기는...
참을 수 없이 불쾌하다 ㅠㅠ
.
.
아 맞다!!
윤형렬배우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 대략 열명쯤 관극하셨는데...
그 분들은 어떠셨을라나?
.
.
.
#박은석 #프론티어트릴로지 #블러드문 #시계정오 #방울뱀 #박은석배우님 #임강희배우님 #최수형배우님 #김우혁배우님 #대학로연극 #홍익대아트센터소극장
. 역시나 종일반은 힘들다... 블러드 때... 난 안그래도 좁고 불편한 자리인데 양쪽에 거구남자들 사이에 낑겨서 보고 ㅠㅠ 극마다 난 왜 극장안이 왜 이래 덥게 느껴졌을까요... . . 오늘따라 유독 쫀독쫀독했던 배우님들 연기에 내 몸도 긴장됐다 놨다를 반복했는지 몸 근육이 다 아픈 느낌이다. . . 늘 지루했던 시계정오도 오늘은 꽤 흥미로웠고 에녹은... 어찌나 맘이 짠한지 극이 끝나갈무렵과 커튼콜 때는 눈물이 핑 돈다. 마지막에 아넬리즈와 두 형제가 한께 손으로 원을 그리며 제스쳐를 취할 때에 레비는 당당히 원을 그리는 반면 에녹은... 죄책감때문인지 낮은자존감 때문인지... 제대로 하지 못하고 죄지은 표정으로 퇴장한다... 부모의 사랑에 대한 결핍으로 이렇게 삐뚤어진 건 맞는데... 에녹 말대로 그 속에 흐르는 피 때문에 더더욱 그런 망나니가 될 수 밖에 없었나... 하는 안타까움과 의문이 든다. . 내가 젤 좋아하는 방울뱀의 동굴씬에서 울 배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레온역에 가슴 둑흔둑흔^^ 강희배우님은 그 동안보다 좀 더 릴리안스러웠고 아넬리즈스러웠다. 구리고... 예뻤다^^ . 방울뱀에서 최수형 배우님의 오른팔 문신을 가리기 위해 오른팔은 소매를 내리고 왼팔만 걷어올린 디테일 넘나 좋음^^ . . 그치만 극장안의 공기에 계속되는 코 간지러움과 재채기는... 참을 수 없이 불쾌하다 ㅠㅠ . . 아 맞다!! 윤형렬배우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 대략 열명쯤 관극하셨는데... 그 분들은 어떠셨을라나? . . . #박은석  #프론티어트릴로지  #블러드문  #시계정오  #방울뱀  #박은석배우님  #임강희배우님  #최수형배우님  #김우혁배우님  #대학로연극  #홍익대아트센터소극장 
20170924 #프론티어트릴로지
문태유 전성민 김동원 박인배
진짜 못난 장면 다 쳐냈지만 여전히...
20170924 #프론티어트릴로지  문태유 전성민 김동원 박인배 진짜 못난 장면 다 쳐냈지만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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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1. 블러드

못참고 올려버리는~^^ 너무 좋아졌다~~~ 불필요한 장면이나 대사 삭제 및 수정. 동선도 바뀜 그리고 몇 개의 대사 추가. 너무나 좋아~^^
.
그리고 며칠 전 은석 배우님 때까지만 해도 이 정도로 바뀌진 않았는데 동원 배우님 블러드 넘 간만이라 그런지 추가된 행동들~ 아넬리즈 처음 왔을 때나 동생과 아넬리즈가 대화할 때 머문 시간들~ 이밖에 너무 많은데 다 넘 좋았어!!! 보면서 제발 뒷부분도~ 제발 끝까지 좋아라~~ 종교도 없는데 기도하면서 본.. 마지막 부분은 여전히 바뀌지 않아서 쫌 그랬지만 그 앞부분이 많이 바뀌어서 오늘이 가장 비극적으로 보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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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적으려니 벌써 지쳐서 디테일 적는 건 대부분 포기~ 에녹은 레비를 쏠 생각이 없었던 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형이 마지막에 "니가 원하는 거~" 이 대사를 해서.. 근데 진짜였던 거 같아.. 죽을 때 미소ㅠㅠ 마음 찢어지는 줄~ ㅡㅜㅠ
.
무엇보다 커튼콜 때 에녹이 레비를 주도해서 당당히 걸어나간 게 젤 좋아~~ (커튼콜 내내 너무 좋아서 샐죽샐죽 웃음이 비져나오는 걸 참느라 힘들었던~😅😂) 마지막까지 제발 에녹을 불쌍하게 만들지 말아줘~ 했는데 그런 면에서 너무 좋았어!! 비로소 에녹은 형으로서 존재하게 된 거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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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데~~ 특히 에녹!! 많이 바뀌어서~ 게다가 동원 배우님 에녹 너무 보고 싶었는데 더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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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흥분중.. 😂😂 오늘 남은 공연도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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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배우님, 표정.. 내가 이렇게 우시는 분을 한 분 아는데 지금 몇 년째 못 빠져나오고 있는.. 그래서 이분도 위험해..ㅠㅠ 완전 모성애 자극하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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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래도 아쉬운 점이 있지만 아마 아쉬운 점들 나열한 게 넘나 많아서이지 처음부터 이랬으면 나름 만족하면서 봤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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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대사나 동선이나 감정들.. 계속 공연이 진행되는 와중에 적용하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셨을 텐데..ㅠㅠ 대단하신 듯~ 리뷰들 갑자기 죄송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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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해서 뭐라 쓰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넘 좋았다는 거~😉 게다가 오늘도 미리 끊어놓은 거라 자리 좋았던~😀 이게 뭐야~😆😅 큰일이네.. 담주는 티켓 없는데.. 주중에 또 오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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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단 블러드에서 각 에피의 소재에 해당하는 블러드, 두려움, 속임수는 아귀가 맞아떨어짐.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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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집중해서 봐서 중간에 급 당떨어진.. 마끼아또 너무 생각나던.. 이따 꼭 마셔야겠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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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하루나기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박인배 #김동원 #문태유 #전성민
. 에피1. 블러드 못참고 올려버리는~^^ 너무 좋아졌다~~~ 불필요한 장면이나 대사 삭제 및 수정. 동선도 바뀜 그리고 몇 개의 대사 추가. 너무나 좋아~^^ . 그리고 며칠 전 은석 배우님 때까지만 해도 이 정도로 바뀌진 않았는데 동원 배우님 블러드 넘 간만이라 그런지 추가된 행동들~ 아넬리즈 처음 왔을 때나 동생과 아넬리즈가 대화할 때 머문 시간들~ 이밖에 너무 많은데 다 넘 좋았어!!! 보면서 제발 뒷부분도~ 제발 끝까지 좋아라~~ 종교도 없는데 기도하면서 본.. 마지막 부분은 여전히 바뀌지 않아서 쫌 그랬지만 그 앞부분이 많이 바뀌어서 오늘이 가장 비극적으로 보였던~ . 다 적으려니 벌써 지쳐서 디테일 적는 건 대부분 포기~ 에녹은 레비를 쏠 생각이 없었던 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형이 마지막에 "니가 원하는 거~" 이 대사를 해서.. 근데 진짜였던 거 같아.. 죽을 때 미소ㅠㅠ 마음 찢어지는 줄~ ㅡㅜㅠ . 무엇보다 커튼콜 때 에녹이 레비를 주도해서 당당히 걸어나간 게 젤 좋아~~ (커튼콜 내내 너무 좋아서 샐죽샐죽 웃음이 비져나오는 걸 참느라 힘들었던~😅😂) 마지막까지 제발 에녹을 불쌍하게 만들지 말아줘~ 했는데 그런 면에서 너무 좋았어!! 비로소 에녹은 형으로서 존재하게 된 거 같았어. . 너무 많은데~~ 특히 에녹!! 많이 바뀌어서~ 게다가 동원 배우님 에녹 너무 보고 싶었는데 더더 좋아~~♡♡ . 또 흥분중.. 😂😂 오늘 남은 공연도 기대되는~😁 . . 동원 배우님, 표정.. 내가 이렇게 우시는 분을 한 분 아는데 지금 몇 년째 못 빠져나오고 있는.. 그래서 이분도 위험해..ㅠㅠ 완전 모성애 자극하는..ㅠㅠ . 아직 그래도 아쉬운 점이 있지만 아마 아쉬운 점들 나열한 게 넘나 많아서이지 처음부터 이랬으면 나름 만족하면서 봤을지도..😁 . 바뀐 대사나 동선이나 감정들.. 계속 공연이 진행되는 와중에 적용하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셨을 텐데..ㅠㅠ 대단하신 듯~ 리뷰들 갑자기 죄송해지네..😂😅 . 흥분해서 뭐라 쓰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넘 좋았다는 거~😉 게다가 오늘도 미리 끊어놓은 거라 자리 좋았던~😀 이게 뭐야~😆😅 큰일이네.. 담주는 티켓 없는데.. 주중에 또 오는 건 아니겠지?😂😂 . 아!! 일단 블러드에서 각 에피의 소재에 해당하는 블러드, 두려움, 속임수는 아귀가 맞아떨어짐. 쾌감!!😆 . 너무 집중해서 봐서 중간에 급 당떨어진.. 마끼아또 너무 생각나던.. 이따 꼭 마셔야겠음..ㅋㅋㅋ . #빈하루나기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박인배  #김동원  #문태유  #전성민 
2017.9.23
#프론티어트릴로지

事前にお友達が物語の解説してくれたので何とか理解できたものの、聞いていかなったら内容全くわからなかったと思う🌀
でも、独特の空間での俳優さんたちのあの熱い演技‥凄かった!またすぐに見たい〜!早く次回渡韓になれ〜!
ウンソク배우님カッコいい😍

#박은석
2017.9.23 #프론티어트릴로지  事前にお友達が物語の解説してくれたので何とか理解できたものの、聞いていかなったら内容全くわからなかったと思う🌀 でも、独特の空間での俳優さんたちのあの熱い演技‥凄かった!またすぐに見たい〜!早く次回渡韓になれ〜! ウンソク배우님カッコいい😍 #박은석 
#첫줄안녕
프론티어를 보고 올 때마다 후기가 달라지는 통에 글로 다 토해 놓고 생각을 정리 해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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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셋의 시계정오와 방울뱀은 가장 타이트하고 텐션이 들어가 있어 이전에 비하면 시간이 가장 빠르게 흘러 갔음
하지만 대사가 너무 많고 설명,설명,설명이라 가끔 몽롱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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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을 짜잔!!하고 등장 시키지만 이내 또 설명 설명;;
그렇게 일일이 설명하는 것 말고도 관객을 설득 시킬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덕분에 극을 보며 지치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없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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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섬뜩한 카리스마를 가진 릴리안과 레온의 캐릭터는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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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세 에피 중 가장 아쉬움이 큰 것은 블러드..
자셋을 할 동안 가장 강렬하게 불만스러운 것이 아넬리즈의 포지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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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는 분명 여성을 향한 시선을 상당히 불쾌하고 폭력적으로 다루고 있음은 분명하다
물론 극에 대한 메시지나 설정 때문에 여캐를 저렇게 다룰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블러드를 관통하는 주요 주제를 생각해 봤을 때 아넬리즈는 뭔가 상당히 잘못 다루어지고 있다고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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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형제의 싸움은  어머니가 시발점이고 황금이라는 간이역을 지나 아넬리즈가 종착지가 되고있다고 생각함.
두 형제가 비극을 맞는것은 단순히 한 여자를 사이에 둔 사랑 싸움이 아닌 결핍과 뒤틀린 욕망 때문이라고 이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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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은 자신이 가진 태생적 열등감으로 인해 있는대로 뒤틀려있고  사랑 받지못해 제대로 표현 할 줄 모르는 통에 내내 거칠다
누군가 사랑을 줬다고한들 제대로 받을 마음이  없는것 같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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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는 형에 대한 애증이 있는것 같은데 극에서 제대로 표현이 안되고 있어 가끔 캐릭터의 성격이 아리송해 보일때가 있음.
 에녹에 비해 강도가 약하긴 하지만 중요한 순간 어머니와 황금을 선택하고 우유부단한 행동으로 아넬리즈를 화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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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넬리즈는 자신은 자유의지에 따라 행동할 수 있고 자신을 좋은 기억으로 기억해 줄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행복한 장례식을 생각할 만큼 진취적인 내면을 가지고 있는 인물처럼 묘사했다
하지만 실제 극에서 너무나 수동적이고 나약한 그냥 형제의 불화에 작은 불씨를 제공하는 역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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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넬리즈를 두 형제 힘에 눌려 종잇장처럼 휘둘리는 캐릭이 아닌
이들의 뒤틀린 관계들을 이용하고 자극시키고 혼란스럽게 쥐고 흔드는  인물로 강하게 표현 했더라면 더 흥미진진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
완벽한 피해자도 아니고 가해자도 아니고 방관자도 아닌 그냥 들러리같은 애매한 포지션 ㅠ
블러드는 좀 더 세 인물의  밸런스가 팽팽해야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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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 드라마들은 시청자가 원하는대로 흘러가주지는 않지만 블러드는 참 그 흐름이 맘에 안든다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에피 중 블러드가 왠지 더 마음이 가고 생각도 많이 하게되고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묘한 매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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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종일반하면 재미있기는 함
각각의 다른 에피지만 같은 공간안에서 배우들이 다른배역을 열연하는 모습을 연결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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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강렬한 연기도 인상적이지만 공연시작 전 성당 밖에서 들리는 모래바람 소리와 바람에 흔들리는 초들, 한껏 가라앉은 bgm들, 방울뱀에서의 축축한 동굴속 울림과 암전후 한참동안 무너져 내리는 탄광 음향효과 등등 순간순간 극호인 부분들도 상당히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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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종일반 자셋을 했음에도 블러드,시계정오,방울뱀이  공통된 주제가 와닿는것이 애매모호한 걸 보면 내가 이해력이 부족하던지 대본과 연출이 표현을 제대로 못하는 것이던지 둘 중 하나는 분명한게 아닐까싶다
#프론티어트릴로지 #후기
#첫줄안녕  프론티어를 보고 올 때마다 후기가 달라지는 통에 글로 다 토해 놓고 생각을 정리 해보고 있음 - 자셋의 시계정오와 방울뱀은 가장 타이트하고 텐션이 들어가 있어 이전에 비하면 시간이 가장 빠르게 흘러 갔음 하지만 대사가 너무 많고 설명,설명,설명이라 가끔 몽롱해지는 것 같다 - 반전을 짜잔!!하고 등장 시키지만 이내 또 설명 설명;; 그렇게 일일이 설명하는 것 말고도 관객을 설득 시킬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덕분에 극을 보며 지치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없는것 같음. - 하지만 섬뜩한 카리스마를 가진 릴리안과 레온의 캐릭터는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됨 - - 개인적으로 세 에피 중 가장 아쉬움이 큰 것은 블러드.. 자셋을 할 동안 가장 강렬하게 불만스러운 것이 아넬리즈의 포지션이었음 - 블러드는 분명 여성을 향한 시선을 상당히 불쾌하고 폭력적으로 다루고 있음은 분명하다 물론 극에 대한 메시지나 설정 때문에 여캐를 저렇게 다룰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블러드를 관통하는 주요 주제를 생각해 봤을 때 아넬리즈는 뭔가 상당히 잘못 다루어지고 있다고 느껴졌음. - 이 두형제의 싸움은 어머니가 시발점이고 황금이라는 간이역을 지나 아넬리즈가 종착지가 되고있다고 생각함. 두 형제가 비극을 맞는것은 단순히 한 여자를 사이에 둔 사랑 싸움이 아닌 결핍과 뒤틀린 욕망 때문이라고 이해했음. - 에녹은 자신이 가진 태생적 열등감으로 인해 있는대로 뒤틀려있고 사랑 받지못해 제대로 표현 할 줄 모르는 통에 내내 거칠다 누군가 사랑을 줬다고한들 제대로 받을 마음이 없는것 같기도하다😐 - 레비는 형에 대한 애증이 있는것 같은데 극에서 제대로 표현이 안되고 있어 가끔 캐릭터의 성격이 아리송해 보일때가 있음. 에녹에 비해 강도가 약하긴 하지만 중요한 순간 어머니와 황금을 선택하고 우유부단한 행동으로 아넬리즈를 화나게 함. - 아넬리즈는 자신은 자유의지에 따라 행동할 수 있고 자신을 좋은 기억으로 기억해 줄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행복한 장례식을 생각할 만큼 진취적인 내면을 가지고 있는 인물처럼 묘사했다 하지만 실제 극에서 너무나 수동적이고 나약한 그냥 형제의 불화에 작은 불씨를 제공하는 역할일 뿐이다 - 아넬리즈를 두 형제 힘에 눌려 종잇장처럼 휘둘리는 캐릭이 아닌 이들의 뒤틀린 관계들을 이용하고 자극시키고 혼란스럽게 쥐고 흔드는  인물로 강하게 표현 했더라면 더 흥미진진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 완벽한 피해자도 아니고 가해자도 아니고 방관자도 아닌 그냥 들러리같은 애매한 포지션 ㅠ 블러드는 좀 더 세 인물의 밸런스가 팽팽해야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됨 - 사실 모든 드라마들은 시청자가 원하는대로 흘러가주지는 않지만 블러드는 참 그 흐름이 맘에 안든다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에피 중 블러드가 왠지 더 마음이 가고 생각도 많이 하게되고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묘한 매력이 있음 -  사실 종일반하면 재미있기는 함 각각의 다른 에피지만 같은 공간안에서 배우들이 다른배역을 열연하는 모습을 연결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니까 ㅎ -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도 인상적이지만 공연시작 전 성당 밖에서 들리는 모래바람 소리와 바람에 흔들리는 초들, 한껏 가라앉은 bgm들, 방울뱀에서의 축축한 동굴속 울림과 암전후 한참동안 무너져 내리는 탄광 음향효과 등등 순간순간 극호인 부분들도 상당히 많음 - 하지만 종일반 자셋을 했음에도 블러드,시계정오,방울뱀이  공통된 주제가 와닿는것이 애매모호한 걸 보면 내가 이해력이 부족하던지 대본과 연출이 표현을 제대로 못하는 것이던지 둘 중 하나는 분명한게 아닐까싶다 #프론티어트릴로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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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이번 프론티어 플북이 다했네~~
아주칭찬해^^
벤자민 ㅠㅠ 눈물흘리는 장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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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박은석배우님 #프론티어트릴로지 #플북 #프로그램북 #프론티어는플북이다했네 #잘생길쭉멋쥠😍 #조명이다시뻘검 #대학로연극 #홍익대아트센터소극장
오랜만에 공연을 봤고, 오랜만에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의욕상승 #그림을그리자 #최수형 #박은석 #김우혁 #임강희
오늘도 종일반🤗
3에피소드를 보면서 느낀건 세상에 믿을 사람은 없다😧😧😧
주님만 믿고 따르리😂
점점 역할들을 이해하는것 같다
에녹의 커튼콜은 진짜 애처롭다😭
오늘은 은석배우님도 넘나 좋았지만 강희배우님 연기 최고👏👏👏
오늘은 엘레나의 선택이 이해가 되었다 어찌나 잭이 철없어 보이던지ㅋㅋㅋ
#프론티어트릴로지 #드림써니관극
오늘도 종일반🤗 3에피소드를 보면서 느낀건 세상에 믿을 사람은 없다😧😧😧 주님만 믿고 따르리😂 점점 역할들을 이해하는것 같다 에녹의 커튼콜은 진짜 애처롭다😭 오늘은 은석배우님도 넘나 좋았지만 강희배우님 연기 최고👏👏👏 오늘은 엘레나의 선택이 이해가 되었다 어찌나 잭이 철없어 보이던지ㅋㅋㅋ #프론티어트릴로지  #드림써니관극 
170923 프론티어 트릴로지 자첫
난해해 어려워ㅠ
사실 나는 블러드랑 시계정오랑 총으로 이어져있는것도 끝나고 알았고ㅠㅠ
과거랑 왔다갔다하는것도 첨에 이해가 안되어서 힘들었고ㅠㅠ
그래도 오랫만에 무대에서 만나는 배우님 모습은 조아따😁
#홍익대대학로아트센터 #프론티어트릴로지 #최수형 #김우혁 #박은석 #임강희
공연 시작 전, 빛보다 빠르게 한컷😀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대학로 #주말 #healing
🚄🚄
제주에서 오자마자
오늘은 당일치기 서울나들이
프론티어 트릴로지 
총 3개의 에피소드중 1편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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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극장 공연의 몰입도, 간만에 조으네 ㅋ
* 김우혁 배우 웃는 게 어디서 마니 본 얼굴인데... 기억이 😢😢
* 1편은 최수형 배우의 비중이 작아서 아쉬움
* 형 때문에 극적으로 치닫는 스토리
* 70분 공연 딱 좋구나 ㅋ
* 다른 에피소드도 궁금함
* 오늘 동일 배우들이 3편 연공하던데 화이팅
* 스토리와 연출이 평이하지만 간만이라 좋게 봄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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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일상 #서울 #연극 #공연 #프론티어트릴로지 #최수형 #김우혁 #박은석 #임강희 #블러드 #일상스타그램 #홍익대대학로아트센터 #대학로 #연극스타그램 #연극 #프론티어트릴 #나들이 #서울나들이 #좋아요 #공연후기 #공연리뷰 #선팔100#맞팔100 #선팔하면맞팔 #추천 #실시간 #좋아요반사 #좋아요그램
🚄🚄 제주에서 오자마자 오늘은 당일치기 서울나들이 프론티어 트릴로지 총 3개의 에피소드중 1편 관람 . . . . . * 소극장 공연의 몰입도, 간만에 조으네 ㅋ * 김우혁 배우 웃는 게 어디서 마니 본 얼굴인데... 기억이 😢😢 * 1편은 최수형 배우의 비중이 작아서 아쉬움 * 형 때문에 극적으로 치닫는 스토리 * 70분 공연 딱 좋구나 ㅋ * 다른 에피소드도 궁금함 * 오늘 동일 배우들이 3편 연공하던데 화이팅 * 스토리와 연출이 평이하지만 간만이라 좋게 봄 * 추천 . . . . . . . #데일리  #일상  #서울  #연극  #공연  #프론티어트릴로지  #최수형  #김우혁  #박은석  #임강희  #블러드  #일상스타그램  #홍익대대학로아트센터  #대학로  #연극스타그램  #연극  #프론티어트릴  #나들이  #서울나들이  #좋아요  #공연후기  #공연리뷰  #선팔100 #맞팔100  #선팔하면맞팔  #추천  #실시간  #좋아요반사  #좋아요그램 
あーもーかっこいいな。来月まで待てるかな…💕 #repost @violet_lee_rora_lee via @PhotoAroundApp 
나는 오늘 또 한번 더 사랑에 빠졌다😍😍😍😍😍😍😍😍😍😍😍😍😍😍😍😍😍😍😍
우리사랑영원히😙🤣🤣🤣
#프론티어트릴로지 #프로그램북 #박은석 #믿고보는배우 #세상멋짐
완전 자첫!
프론티어 트릴로지:-)
진짜 오랜만에 대학로 나왔다!!😍
비록 오늘은 두개의 에피소드만 보지만...후후
오랜만에 홀로 관극!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최수형 #박은석 #김우혁 #임강희
이번에는 언제 갈 수 있을까? ✨ 빨리 태유 님를 만나고 싶습니다 ✨ #프론티어트릴로지 #문태유
170922 프론티어트릴로지 - 시계정오,방울뱀

늘 그랬듯이 오늘도 배우님들은 최고였고.. 날이 갈수록 연기에 물이 오르신다!! 맨날 좋다하는것도 입이 아플지경ㅋㅋ 몇몇이 연출이 별로라고 배우들 연기로도 커버가 안된다는데 진짜 이해를 못하겠음-_- 취향일뿐인데 힘들게 올린극을 참.. 슬루스 욕한거 반성합니다 근데 난 연출 쓰레기라고는 안했음-_- 내 선에서 이해하기 힘든극이라했지!! 여튼 난 이극 너무 좋음 계속 계속 볼꺼임.. 배우님들 연기가 너무 좋아서 중간중간 눈 찌푸려지는 대사가 있긴하지만 감수할수는 있음!! 오랜만에 퇴길도 가고.. 배우님이 이름도 기억해주시고 자꾸자꾸 고맙다하시고 내가 더 고마운데.. 좋은 연기 계속 계속 보여주시길..^____^ 연극도 좋지만 전 뮤지컬이 더 좋아요~~ 팬레터 기대하고 있어요 응원합니다😬

#프론티어트릴로지 #시계정오 #방울뱀 #문태유 #최수형 #김동원 #전성민 #연극 #홍아센소극장 #대학로 #일상 #데일리 #소통
170922 프론티어트릴로지 - 시계정오,방울뱀 늘 그랬듯이 오늘도 배우님들은 최고였고.. 날이 갈수록 연기에 물이 오르신다!! 맨날 좋다하는것도 입이 아플지경ㅋㅋ 몇몇이 연출이 별로라고 배우들 연기로도 커버가 안된다는데 진짜 이해를 못하겠음-_- 취향일뿐인데 힘들게 올린극을 참.. 슬루스 욕한거 반성합니다 근데 난 연출 쓰레기라고는 안했음-_- 내 선에서 이해하기 힘든극이라했지!! 여튼 난 이극 너무 좋음 계속 계속 볼꺼임.. 배우님들 연기가 너무 좋아서 중간중간 눈 찌푸려지는 대사가 있긴하지만 감수할수는 있음!! 오랜만에 퇴길도 가고.. 배우님이 이름도 기억해주시고 자꾸자꾸 고맙다하시고 내가 더 고마운데.. 좋은 연기 계속 계속 보여주시길..^____^ 연극도 좋지만 전 뮤지컬이 더 좋아요~~ 팬레터 기대하고 있어요 응원합니다😬 #프론티어트릴로지  #시계정오  #방울뱀  #문태유  #최수형  #김동원  #전성민  #연극  #홍아센소극장  #대학로  #일상  #데일리  #소통 
쉬는 날이 없음~😄#놀고싶다 #일복터졌네 머리꼬리살림 #90년대스퇄 바쁜건 좋은거지 뭐~주차장에서 #별자리수 #최수형 #외로운인생 #잠도안오고 #프론티어트릴로지 #주홍 글씨 #연극보러오이소
#연극 #PLAY #THEATRE #프론티어트릴로지 #THEFRONTIERTRILOGY #THE_FRONTIER_TRILOGY #시계는정오를친다 #방울뱀의키스 #최수형 #김동원 #문태유 #전성민 
완벽한 한줄요약은 배우들의 재능낭비

여캐가 적극적이려면 썅년일 수 밖에 없는가에 대한 의문
그들의 부재가 이렇게 클 일인가
본진들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믿고 보는 분들이지만 좀 그나물에 그밥인 느낌이 자꾸 들어서 다른 사람들이라도 뭐 시리즈 이름이 있는데 싶었는데.. 그 시리즈 네임드는 그들이 만든거야 진짜
그들이었으면 여성캐릭터와 그를 지칭하는 대사들이 이렇게 찌푸려졌을까 싶다
이 와중에 안내방송은 왜 지현배우야 벙커랑 카포네 생각나게ㅠㅠㅠㅠ

공연 중 극장 내 너무 밝은 것도 불호포인트.. 무대랑 암만 구분 모호하다고 해도 객석이 너무 환하니까 배우들보다가 시야에 자꾸 건너편 관객이 걸리니까 불편해 
연출은 전작에선 코앞배우들 표정도 안보이게 하더니 이건 뭐 중간이 없냐고
무대도 십자가 말곤 아무것도 없이 휑하니 넓기만 하고
배우의 그 앞코 뭉툭한 스웨이드신발이 닳아가는게 보이는 것도 웃기고
극 진행되는 내내 더운 것도 별로다

인물간 관계나 엔딩이 너무 뻔하게 예측가능한데 그게 극 자체가 쫀쫀하고 재미라도 있으면 안지루하고 좋은데 65~75분 가량의 극인데 한숨이 절로나온다
특히 방울뱀 마지막 마노아신부의 대사는 지나치게 구구절절.. 그게 왜 필요한가 싶다
방울뱀 인물들의 진짜이름과 관계도 너무 티나는데 놀라운척 하는 대사들도 구려

시계정오도 릴리안이 나쁜년인건 좋다고 근데 나쁜년으로 쓸거면 진짜 멋지고 카리스마있는 썅년으로 그려주던가.. 피칠갑하고 완전 멋지려다가 말고 그냥 인정욕구에 목마른, 자기꺼 뺏기기 싫은 그런 여성인데 어딘가 부족해서 또 별로.. 게다가 마노아신부랑 벤의 마지막은 또 사족 느낌

이렇게 별로고 구리고 불호다라고 길게 쓰는것도 참.. 트릴로지 시리즈 사랑했고 제작진이고 배우고 다 기대하던 그분들 아니래도 극만 좋으면 최대한 많이 보려고 했는데.. 이건 아니야 각색 새로해서 세련되게 뽑아서 다시 와주기만 기다려야지ㅠㅠ

오늘 배우들 다 너무 오랜만인 배우들이라 좋았는데ㅠㅠ 동원배우 막 날아다니고 태유배우는 늘 믿는만큼 해주고 수형배우 묵직함에 융은 센캐할때 완전 멋짐 뚝뚝떨어지는데ㅠㅠ 
단편적으로 러닝타임만 생각하면 시간단위금액이 적지도 않은데 돈쓰고와서 기분나빠
트릴로지 시리즈 초연부터 좋아한 관객으로 더 배신감에 맘상했다
#연극  #PLAY  #THEATRE  #프론티어트릴로지  #THEFRONTIERTRILOGY  #THE_FRONTIER_TRILOGY  #시계는정오를친다  #방울뱀의키스  #최수형  #김동원  #문태유  #전성민  완벽한 한줄요약은 배우들의 재능낭비 여캐가 적극적이려면 썅년일 수 밖에 없는가에 대한 의문 그들의 부재가 이렇게 클 일인가 본진들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믿고 보는 분들이지만 좀 그나물에 그밥인 느낌이 자꾸 들어서 다른 사람들이라도 뭐 시리즈 이름이 있는데 싶었는데.. 그 시리즈 네임드는 그들이 만든거야 진짜 그들이었으면 여성캐릭터와 그를 지칭하는 대사들이 이렇게 찌푸려졌을까 싶다 이 와중에 안내방송은 왜 지현배우야 벙커랑 카포네 생각나게ㅠㅠㅠㅠ 공연 중 극장 내 너무 밝은 것도 불호포인트.. 무대랑 암만 구분 모호하다고 해도 객석이 너무 환하니까 배우들보다가 시야에 자꾸 건너편 관객이 걸리니까 불편해 연출은 전작에선 코앞배우들 표정도 안보이게 하더니 이건 뭐 중간이 없냐고 무대도 십자가 말곤 아무것도 없이 휑하니 넓기만 하고 배우의 그 앞코 뭉툭한 스웨이드신발이 닳아가는게 보이는 것도 웃기고 극 진행되는 내내 더운 것도 별로다 인물간 관계나 엔딩이 너무 뻔하게 예측가능한데 그게 극 자체가 쫀쫀하고 재미라도 있으면 안지루하고 좋은데 65~75분 가량의 극인데 한숨이 절로나온다 특히 방울뱀 마지막 마노아신부의 대사는 지나치게 구구절절.. 그게 왜 필요한가 싶다 방울뱀 인물들의 진짜이름과 관계도 너무 티나는데 놀라운척 하는 대사들도 구려 시계정오도 릴리안이 나쁜년인건 좋다고 근데 나쁜년으로 쓸거면 진짜 멋지고 카리스마있는 썅년으로 그려주던가.. 피칠갑하고 완전 멋지려다가 말고 그냥 인정욕구에 목마른, 자기꺼 뺏기기 싫은 그런 여성인데 어딘가 부족해서 또 별로.. 게다가 마노아신부랑 벤의 마지막은 또 사족 느낌 이렇게 별로고 구리고 불호다라고 길게 쓰는것도 참.. 트릴로지 시리즈 사랑했고 제작진이고 배우고 다 기대하던 그분들 아니래도 극만 좋으면 최대한 많이 보려고 했는데.. 이건 아니야 각색 새로해서 세련되게 뽑아서 다시 와주기만 기다려야지ㅠㅠ 오늘 배우들 다 너무 오랜만인 배우들이라 좋았는데ㅠㅠ 동원배우 막 날아다니고 태유배우는 늘 믿는만큼 해주고 수형배우 묵직함에 융은 센캐할때 완전 멋짐 뚝뚝떨어지는데ㅠㅠ 단편적으로 러닝타임만 생각하면 시간단위금액이 적지도 않은데 돈쓰고와서 기분나빠 트릴로지 시리즈 초연부터 좋아한 관객으로 더 배신감에 맘상했다
#프론티어트릴로지 '시계는 정오를 친다'가 가장 좋았다. 레비는 너무 귀여웠고.
#프론티어트릴로지 #홍익대학교아트센터 #시계정오 #방울뱀의키스 #최수형 #김동원 #문태유 #전성민  시계정오보단 밤울뱀이..전성민배우님 굿굿~ 그리곤 아쉬움만 한가득😧 한편 남았는데 어쩔꼬..😔
170922 Fri. #프론티어트릴로지 #문태유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 관람했는데 오히려 무대형이 아니라서 괜찮았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펠릭스?의 욕망과 각자의 욕망에 의한 서사들. 사람들이 경고했듯이 미소지닉한 대목들이 있었고 그런 낌새가 아예 없진 않았지만 정신이 없어서 그런건지 지금은 분별이 안된다. 결론적으로는 지인과는 다르게도 재밌게 보았고 조마조마했다. 나 집에 무사히 도착하길
170922 Fri. #프론티어트릴로지  #문태유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 관람했는데 오히려 무대형이 아니라서 괜찮았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펠릭스?의 욕망과 각자의 욕망에 의한 서사들. 사람들이 경고했듯이 미소지닉한 대목들이 있었고 그런 낌새가 아예 없진 않았지만 정신이 없어서 그런건지 지금은 분별이 안된다. 결론적으로는 지인과는 다르게도 재밌게 보았고 조마조마했다. 나 집에 무사히 도착하길
#프론티어트릴로지 #문태유

문배우님 보러 왔다!!!! 혜화에 문배우님 만나러 올 때마다 겨울이든 봄이든 여름이든 늘 비왔는데 처음으로 비 안 올 때 왔다ㅠㅜㅠㅜ 일기예보에 날씨 좋다 지만 징크스 땜에 작은 우산 하나 가방에 넣어서 왔는데 다행히 안쓸듯ㅠㅠ 드디어 맑은 날에 만나네요 배우님ㅠㅠㅜㅠ
#프론티어트릴로지  #문태유  문배우님 보러 왔다!!!! 혜화에 문배우님 만나러 올 때마다 겨울이든 봄이든 여름이든 늘 비왔는데 처음으로 비 안 올 때 왔다ㅠㅜㅠㅜ 일기예보에 날씨 좋다 지만 징크스 땜에 작은 우산 하나 가방에 넣어서 왔는데 다행히 안쓸듯ㅠㅠ 드디어 맑은 날에 만나네요 배우님ㅠㅠㅜㅠ
#프론티어트릴로지
2차 인데 도장이 7개인 이상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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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극은 큰 주제를 얘기하기 위해 소재로서 나오는 에피소드에 대한 주제가 오히려 불명확한 것 같다. 프론티어에 해당하는 배경이 배경으로만 깔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지만 주제를 위한 소재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제시하면서 그 안에 큰 주제에 대한 힌트와 의미들을 넣어두어야 할 텐데 이 극은 반대다. 큰 주제에 대한 의미 아니 답은 명확하고 직접적으로 말하면서 오히려 소재에 대한 주제는 불명확하다. 그렇기 때문에 큰 주제를 드러내는 직접적인 문장이나 단어가 소재 안에서 헛도는 기분이다. 심지어 그저 그럴듯한 단어나 문장들을 나열한 것에 그친 것 같다고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배우분들이 연기를 열심히 잘하실수록 그 단어나 문장이 살아나기에 더 불명확해지고, 그렇기에 부정적인 단어는 더 부정적으로, 작위적으로 들리는 문장은 더 낯간지럽게 들리는 게 아닐까 한다. 대사들이 툭툭 끊기는 것 같은 기분도 그래서인 것 같다. 이걸 말하는 건가, 싶으면 다른 문장에 힘이 들어간다. 그것이 정말 답은 이거야, 라고 직접적으로 제시하는 건지 반어법을 사용하는 건지 잘 구분되지 않는다. 소재와 큰 주제를 다루는 방식이 거꾸로 된 것 같다. 관통하는 주제는 이미 다 드러나 있어서 지루해지는데 소재에서는 오히려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불명확하다보니까 문장이나 단어가 가지는 의미와 인물들의 행동이 제대로 이어지지 않고, 따라서 이해되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이게 이 극에 대한 지금까지의 총평이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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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해석에 대한 의문

여성을 극에서 상징적인 의미에 두려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설명되지 않거나 납득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기에. 그런데 그렇게 하면 방울뱀에서 막혀 버린다. 여성이 극의 중심으로서 비극의 원인이자 비극의 심판자가 된다고 하면, 방울뱀에서 여성의 결말이 꼭 그랬어야 했나 하는 의문이 남기 때문이다. 별 의미 없는, 빠질 수는 없는 부분이라 넣은 거라면 꼭 그런 식으로? 라는 생각도 들고, 좀 김새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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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기에서 다른 해석을 해보자면 처음에 봤던 대로 여성 역시 극의 한 인물로 두는 것이다. 셋 모두가 각각의 에피소드인 블러드, 거짓, 두려움에 대한 심판을 행하는 자와 그로 인한 비극이라고 한다면 이번에는 블러드에서 막힌다. 블러드에서 여성의 심판도 없고, 블러드와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또한 여성의 비극이 없는 것이다. 억지로라도 의미를 부여하자면 동생이 형에 대한 마음의 빚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걸 옆에서 같이 겪어야 한다는 건데, 당구의 쓰리쿠션도 아니고 너무 간접적이다. 비극은 좀 더 직접적으로 나타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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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뭔가 중요한 퍼즐 조각이 한두 개씩 빠진 듯한 기분이다. 그것이 처음에는 내가 빠뜨린 줄 알았는데, 극 자체에서 애초에 빠진 채로 진행된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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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번역본이 없던.... 왜 당연히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지;;; 이 극은 미스터리극으로 남을 것 같다. 그 퍼즐 조각 한두 개를 찾아 던져주지 않는 한, 이 퍼즐은 30개짜리 미니 퍼즐이라고 해도 끝내 맞출 수는 없는 극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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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내려졌으니 이제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배우분들이 연기를 워낙 잘하시고, 각각의 개성이 두드러져서 그거 보는 재미는 꽤 쏠쏠하니까~^^ 이러다 블러드에서는 한 번은 울지, 싶은..;;; 게다가 은석 배우님하고 박인배 배우님은 방울뱀 한 번씩 밖에 못 봐서 더 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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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리뷰 남길 거면 오지마! 하시는 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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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 이 극은 큰 주제를 얘기하기 위해 소재로서 나오는 에피소드에 대한 주제가 오히려 불명확한 것 같다. 프론티어에 해당하는 배경이 배경으로만 깔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지만 주제를 위한 소재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제시하면서 그 안에 큰 주제에 대한 힌트와 의미들을 넣어두어야 할 텐데 이 극은 반대다. 큰 주제에 대한 의미 아니 답은 명확하고 직접적으로 말하면서 오히려 소재에 대한 주제는 불명확하다. 그렇기 때문에 큰 주제를 드러내는 직접적인 문장이나 단어가 소재 안에서 헛도는 기분이다. 심지어 그저 그럴듯한 단어나 문장들을 나열한 것에 그친 것 같다고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배우분들이 연기를 열심히 잘하실수록 그 단어나 문장이 살아나기에 더 불명확해지고, 그렇기에 부정적인 단어는 더 부정적으로, 작위적으로 들리는 문장은 더 낯간지럽게 들리는 게 아닐까 한다. 대사들이 툭툭 끊기는 것 같은 기분도 그래서인 것 같다. 이걸 말하는 건가, 싶으면 다른 문장에 힘이 들어간다. 그것이 정말 답은 이거야, 라고 직접적으로 제시하는 건지 반어법을 사용하는 건지 잘 구분되지 않는다. 소재와 큰 주제를 다루는 방식이 거꾸로 된 것 같다. 관통하는 주제는 이미 다 드러나 있어서 지루해지는데 소재에서는 오히려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불명확하다보니까 문장이나 단어가 가지는 의미와 인물들의 행동이 제대로 이어지지 않고, 따라서 이해되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이게 이 극에 대한 지금까지의 총평이라 하겠다. - - 개인적인 해석에 대한 의문 여성을 극에서 상징적인 의미에 두려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설명되지 않거나 납득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기에. 그런데 그렇게 하면 방울뱀에서 막혀 버린다. 여성이 극의 중심으로서 비극의 원인이자 비극의 심판자가 된다고 하면, 방울뱀에서 여성의 결말이 꼭 그랬어야 했나 하는 의문이 남기 때문이다. 별 의미 없는, 빠질 수는 없는 부분이라 넣은 거라면 꼭 그런 식으로? 라는 생각도 들고, 좀 김새기도 하는... . 그럼 여기에서 다른 해석을 해보자면 처음에 봤던 대로 여성 역시 극의 한 인물로 두는 것이다. 셋 모두가 각각의 에피소드인 블러드, 거짓, 두려움에 대한 심판을 행하는 자와 그로 인한 비극이라고 한다면 이번에는 블러드에서 막힌다. 블러드에서 여성의 심판도 없고, 블러드와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또한 여성의 비극이 없는 것이다. 억지로라도 의미를 부여하자면 동생이 형에 대한 마음의 빚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걸 옆에서 같이 겪어야 한다는 건데, 당구의 쓰리쿠션도 아니고 너무 간접적이다. 비극은 좀 더 직접적으로 나타나야 한다. . 흠... 뭔가 중요한 퍼즐 조각이 한두 개씩 빠진 듯한 기분이다. 그것이 처음에는 내가 빠뜨린 줄 알았는데, 극 자체에서 애초에 빠진 채로 진행된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 원작이..... 번역본이 없던.... 왜 당연히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지;;; 이 극은 미스터리극으로 남을 것 같다. 그 퍼즐 조각 한두 개를 찾아 던져주지 않는 한, 이 퍼즐은 30개짜리 미니 퍼즐이라고 해도 끝내 맞출 수는 없는 극이 될 것 같다. . . 결론 내려졌으니 이제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배우분들이 연기를 워낙 잘하시고, 각각의 개성이 두드러져서 그거 보는 재미는 꽤 쏠쏠하니까~^^ 이러다 블러드에서는 한 번은 울지, 싶은..;;; 게다가 은석 배우님하고 박인배 배우님은 방울뱀 한 번씩 밖에 못 봐서 더 보고 싶은..😁 . . 이런 리뷰 남길 거면 오지마! 하시는 거 아닌지..😅😂😶😶 .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대존잼...! 인배샘 첫 등장씬에서 숨멎할뻔😂😭
샘은 여전히 멋있으시고 공연도 재밌었다✌🏻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대존잼...! 인배샘 첫 등장씬에서 숨멎할뻔😂😭 샘은 여전히 멋있으시고 공연도 재밌었다✌🏻
이번에도 정말 잘 보고왔습니다! 항상 조금한 그림 드리는 것 외에는 드릴것이 없네요ㅠ #박은석 배우님! 항상 응원합니다! #공연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연극프론티어트릴로지 #박은석 #박은석배우님 #배우박은석 #박은석배우#혜화 #혜화역 #휴무 #휴식 #휴일 #힐링 #일상 #일상스타그램 #데일리 #데일리그램 #그림 #손그림 #낙서 #인물화 #낙스타그램 #그림스타그램 #소통 #소통해요 #소통환영
이번에도 정말 잘 보고왔습니다! 항상 조금한 그림 드리는 것 외에는 드릴것이 없네요ㅠ #박은석  배우님! 항상 응원합니다! #공연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연극프론티어트릴로지  #박은석  #박은석배우님  #배우박은석  #박은석배우 #혜화  #혜화역  #휴무  #휴식  #휴일  #힐링  #일상  #일상스타그램  #데일리  #데일리그램  #그림  #손그림  #낙서  #인물화  #낙스타그램  #그림스타그램  #소통  #소통해요  #소통환영 
너무좋았던공연#3시간순삭
170921 #프론티어트릴로지 #블러드 #방울뱀의키스 #임강희 #김우혁 #박인배 #박은석 이 구역 프로치임러가 나야나..... 블러드는 솔직히 너무 지루했는데 수만번 보는 알콜중독 쓰레기가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며 겉잡을 수 없이 인생을 쓰레기통에 쳐박아대고 근데 사실은 그에겐 슬픈 과거가있...류의 안물안궁 질척거리는 약간 노란장판^^ 마저 느껴져서 그냥 배우분들 열연 감상하면서 ⭐️우혁배우님⭐️잘생김을 감상하고 넘겼는데 이때까지만해도 분위기는 참 좋다ㅇㅇ 약간 입장할때 롯*월드 공포의집같고 막 그랬는데 방울뱀은 솔직히... 개인적으로 재밌었고 ㅋㅋㅋ 고전 느와르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꽤 재밌게 볼 거 같은 ㅋㅋ 극을 전개하는 방식도 블러드랑은 다르게 미적지근하지도 않고 장면 시간 전환도 매우 매끄러운 편 결말도 찝찝하고 애매한 권선징악(?)좋아한다면 ... 하지만 무엇보다 추천하는 건 여기서 배우분들 매력이 잘 나옴... 근데 둘다 여성캐릭터 역할이 너무 도구적이라서 안타까웠는데 시계태엽은 비교적 주연급으로 나온다고 해서 궁금하기는 한.... 암튼 프론티어 혹시 보실 분들은 블러드 제끼고 방울뱀으로 자첫하시길......
170921 #프론티어트릴로지  #블러드  #방울뱀의키스  #임강희  #김우혁  #박인배  #박은석  이 구역 프로치임러가 나야나..... 블러드는 솔직히 너무 지루했는데 수만번 보는 알콜중독 쓰레기가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며 겉잡을 수 없이 인생을 쓰레기통에 쳐박아대고 근데 사실은 그에겐 슬픈 과거가있...류의 안물안궁 질척거리는 약간 노란장판^^ 마저 느껴져서 그냥 배우분들 열연 감상하면서 ⭐️우혁배우님⭐️잘생김을 감상하고 넘겼는데 이때까지만해도 분위기는 참 좋다ㅇㅇ 약간 입장할때 롯*월드 공포의집같고 막 그랬는데 방울뱀은 솔직히... 개인적으로 재밌었고 ㅋㅋㅋ 고전 느와르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꽤 재밌게 볼 거 같은 ㅋㅋ 극을 전개하는 방식도 블러드랑은 다르게 미적지근하지도 않고 장면 시간 전환도 매우 매끄러운 편 결말도 찝찝하고 애매한 권선징악(?)좋아한다면 ... 하지만 무엇보다 추천하는 건 여기서 배우분들 매력이 잘 나옴... 근데 둘다 여성캐릭터 역할이 너무 도구적이라서 안타까웠는데 시계태엽은 비교적 주연급으로 나온다고 해서 궁금하기는 한.... 암튼 프론티어 혹시 보실 분들은 블러드 제끼고 방울뱀으로 자첫하시길......
20170921
#연극 #연극프론티어트릴로지 #프론티어트릴로지 
#the_frontier_trilogy 
#박인배 #박은석 #김우혁 #임강희
#피로물든달 #BLOOD_RED_MOON
#방울뱀의키스
#대학로 #대학로홍익대아트센터소극장
#관극스타그램

레드문.
황금을 찾아 떠나 온 형제이야기.
두 형제가 한 여인으로 인해
파국을 맞게 되는 스토리...인데
뭐랄까.
약간 억지스럽달까.
형이 갑자기 변하게 된 이유가
피속에 흐르는 유전자때문이라고 하기엔
갑툭튀스럽다.

방울뱀.
살인자를 찾아 온 젊은 보안관과
신부의 이야기.
뭔가 멋진 반전을 기대했는데
그런건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았던 스토리.

두 스토리 모두
시스터가 고구마스럽군.

지난 트릴로지시리즈 스토리에 비해
밋밋한감이 없진 않지만
그것도 또 하나의 매력이 되겠지.
20170921 #연극  #연극프론티어트릴로지  #프론티어트릴로지  #the_frontier_trilogy  #박인배  #박은석  #김우혁  #임강희  #피로물든달  #BLOOD_RED_MOON  #방울뱀의키스  #대학로  #대학로홍익대아트센터소극장  #관극스타그램  레드문. 황금을 찾아 떠나 온 형제이야기. 두 형제가 한 여인으로 인해 파국을 맞게 되는 스토리...인데 뭐랄까. 약간 억지스럽달까. 형이 갑자기 변하게 된 이유가 피속에 흐르는 유전자때문이라고 하기엔 갑툭튀스럽다. 방울뱀. 살인자를 찾아 온 젊은 보안관과 신부의 이야기. 뭔가 멋진 반전을 기대했는데 그런건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았던 스토리. 두 스토리 모두 시스터가 고구마스럽군. 지난 트릴로지시리즈 스토리에 비해 밋밋한감이 없진 않지만 그것도 또 하나의 매력이 되겠지.
170920
#문태유#프론티어트릴로지
모자쓴배우님 오랜만(❁´▽`❁)
#프론티어트릴로지 
필요하시면 드립니다 
석장
이런 저런 이유로 연뮤덕 인생(?) 처음으로 원작 대본까지 구매했다. '방울뱀의 키스'부터 읽는 중 .. 천천히 여러 번 읽어봐야지 :) 재미썽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이런 저런 이유로 연뮤덕 인생(?) 처음으로 원작 대본까지 구매했다. '방울뱀의 키스'부터 읽는 중 .. 천천히 여러 번 읽어봐야지 :) 재미썽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프론티어트릴로지 20170920
#시계정오
#최수혁 #박은석 #문태유 #전성민

일단은 내가 서부시대에 대한 관심이나 이해가 부족해 이 시리즈에 흥미가 없는지도
그래도 세가지 이야기중 오늘 이야기는 흥미롭다

건조한 사막 
미국 대륙을 횡단하는 철로를 놓는 애국을 실천하고 있는 아메리칸 퍼시픽
철로를 놓기 위해선 땅이 필요하고 
땅을 가진 주민과 
철도회사간의 피튀기는 전쟁
그 속에 속고 속이고 죽고 죽이는 이야기 .

서부개척시대 
누가 누구를 죽고 죽여도 아무렇지도 않았던 시대 
총을찬 남자들이 활개를 치던 시대
근데 그게 무모해 보이고 우악스럽고 짜증나는 
특히나 블러드에선 더 그랬지 
그 사이에서 가장 빛나는 캐릭터가 
오늘 시계정오의 비지니스 우먼 릴리안인듯

총을 들지 않았지만
총을 든 남자들 사이에서
죽은 아버지를 대신해 빅비지니스의 꿈을 이어가는 대범함이란
여자를 인정해주지 않는 그시대에 
철도회사 부회장 자리를 능력으로 얻어낸

전성민 배우님 오늘 첨 보는 배우님인데 
진정 프런티어 였음 👍
첫등장부터 작은 체구에서 카리스마 뿜뿜
우악스런 남자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강함이 돋보이는
아!
설국열차에 틸다 언니같은 포쓰다 
이리하여 나는 애정배우님을 또 추가하였다
#프론티어트릴로지  20170920 #시계정오  #최수혁  #박은석  #문태유  #전성민  일단은 내가 서부시대에 대한 관심이나 이해가 부족해 이 시리즈에 흥미가 없는지도 그래도 세가지 이야기중 오늘 이야기는 흥미롭다 건조한 사막 미국 대륙을 횡단하는 철로를 놓는 애국을 실천하고 있는 아메리칸 퍼시픽 철로를 놓기 위해선 땅이 필요하고 땅을 가진 주민과 철도회사간의 피튀기는 전쟁 그 속에 속고 속이고 죽고 죽이는 이야기 . 서부개척시대 누가 누구를 죽고 죽여도 아무렇지도 않았던 시대 총을찬 남자들이 활개를 치던 시대 근데 그게 무모해 보이고 우악스럽고 짜증나는 특히나 블러드에선 더 그랬지 그 사이에서 가장 빛나는 캐릭터가 오늘 시계정오의 비지니스 우먼 릴리안인듯 총을 들지 않았지만 총을 든 남자들 사이에서 죽은 아버지를 대신해 빅비지니스의 꿈을 이어가는 대범함이란 여자를 인정해주지 않는 그시대에 철도회사 부회장 자리를 능력으로 얻어낸 전성민 배우님 오늘 첨 보는 배우님인데 진정 프런티어 였음 👍 첫등장부터 작은 체구에서 카리스마 뿜뿜 우악스런 남자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강함이 돋보이는 아! 설국열차에 틸다 언니같은 포쓰다 이리하여 나는 애정배우님을 또 추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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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2)
자꾸 생각나네. 클났네

방울뱀. 동굴에서 파더랑 여성(이름 까묵..;;)이 무용? 하던 것도 그럼 그렇게 한 이유가 설명이 되는.. 오~ 소름~ 빨랑 방울뱀 다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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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하루나기
#프론티어트릴로지 #방울뱀의키스 #오늘아님주의🙈
I made it. 나는 만들었다(???) #프론티어트릴로지 지도완성! 새로운 지도를 그려보가쏘~👊 오늘은 #블러드 그리고#시계정오 #문태유 #박은석 #전성민 #최수형 배우님! #에필로그래피 #epil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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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정오 하나만 풀면 되는데 다른 거 생각하느라 풀지도 못하고 오히려 숙제만 더 생겼다

성당, 여자

블러드에서 커튼콜 때 아넬리즈가 먼저 문을 열고 나가고, 그 곳에는 빛이 밝은,
(내가 아넬리즈의 존재를 의미화, 대상화로 어머니라고 여겨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모든 에피에서 중심이 여자임을 납득하겠는.. 물론 아직도 도구화로써는 설득력이 좀 떨어지지만.. 그리고 이건 정말 무교인 내가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알고 있는 정보로 인해 끼워맞추기 된 해석일 수도 있지만.. 그래서 느낀 것을 다 적진 못하겠는

여하튼 근데 그럼 블러드에서는 구원인데.. 형은 죽음으로써, 동생은 품안의 사랑으로써. 커튼콜 때 빛으로 데리고 가니까. 일단 보류

시계정오에서는 비극. 칼자루를 쥔 여성의 등장. 그때 마노아 신부가 갑자기 성경책을  꺼내(근데 박인배 배우님도 그랬는지 기억나지 않아서.. 확신할 수 없는..). 이게 신부로서 여성에 대한 그.. 존경?의 의미인지, 어쨌든 정식 신부가 아니니까 본능적인 두려움?에 대한 안정감을 위함인지 모르겠음. 일단 중간에 보안관과 워커가 신부를 등에 지고 앉아 계약서를 내려놓을 때 신부도 성경을 약간( 진짜 그렇게 보려고 해서 그렇게 보인 것 같기도 하지만..ㅠㅠ) 결의에 찬? 듯하게 내려놓는 것 같음

음.. 시계정오는 거짓에 대한 심판이라고 생각하기에.. 신부도 진짜 신부는 아니니까. 어쨌든 내 해석으로는 여성이 거짓을 심판하러 왔으니까. 그래서 단지 멀리 있어서 그랬는 줄 알았는데, 총의 화력을 설명할 때 신부님 쪽을 가리키면서 긴장감 조성(나혼자 긴장?^^;;). 신부는 적어도 시계정오에서는 존재감이 없는 게 아니었어

아무튼 일단 결론을 지어보자면, 이번에는 정말로 릴리(여성)가 거짓을 심판하려는 인간, 보안관을 직접 죽임으로써 심판. 같은 이유로 워커는 릴리의 영향력으로 심판(릴리를 지키기 위한 총잡이들)

근데 이러면 방울뱀이 중간에 막히는.. 억지로? 맞출 수는 있겠지만 다시 봐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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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에피 세 개에 모두
피(형제), 두려움, 속임수(거짓)가 다 나옴으로써 세 에피를 연결짓는데 약간.. 작위적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그게 그저 그 단어를 넣기 위함이라면 뭐.. 근데 그 대사들이 들어간 각각의 의미들이 있다면 다시 봐야 아귀가 맞춰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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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블러드 커튼콜 때 퍼뜩해서 시계정오 첫 부분에 신부가 성경책 꺼낼 때까지는 생각이 파바박 이어져서 신났는데.. 종교는 문외한인데다가 전날 봤는데도 확신이 없어서 머리 굴리느라 중간에 특히 주로 등이 보였던 은석 배우님 연기에 집중 못함ㅠㅠ

아닐 수도 있지만 일단 적고, 오늘은 머릿속에서 털기.. 브라우니 사오길 잘한듯~ 당떨어짐ㅠㅠ 허리도 아프고, 눈도 침침하고

근데 확인하고 싶은 게 있어서 방울뱀까지 이어서 보고 싶었던.. 한 번도 세 에피 연달아 본 적이 없는데... 일단 신체적으로 무지 힘들 거 같긴 하지만 해야 함. 진짜 끝나고 그 자리에서 대충이라도 적고 나오고 싶었던.. 너무 휘발이 빨라, 내 두뇌 ㅠㅠ 남들은 대사며 상황이며 정확히 기억하던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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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고 피곤할 줄 알았는데 오늘 기운 팔팔했던.. 사랑한다. 라고 하면 정말 사랑에 빠진다더니 이 극에 오늘 진짜 빠지게 됐나봄. 총막공(그래도 이날은 내 자리가 없겠지?ㅠㅠ)까지 끝나면 원작 읽어보면서 비교해봐야지

배우분들은 이런 거 서로 얘기하면 재밌겠다.. 흠.. 직업이니까 또 다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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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자리는 역시 복불복이 나은..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부담되긴 했지만 잘 못봤던 부분도 보고, 4층은 진짜 꿀이네~ 앞으로 끊을 때는 4층으로 끊는 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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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 적을 줄 알았는데 역시나 길었.. 태유 배우님 자꾸 이렇게 생각 많이하는 극 고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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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브라우니 먹어야겠다. 손가락도 눈꺼풀도 잘 안 움직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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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은석 배우님 시계정오에서 오늘 어미처리나 대사가 몇 개 다르시던데 훨씬 구어체 같아져서 좋았음요~🙈🖒 특히 창녀 뒤에 쓰레기라고 해서 창녀(블러드에서는 계속 돈으로 샀다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표현되는 듯)가 꼭 들어갔어야 했나에 대한 거부감이 좀 희석됨. 분노의 표현으로 그가 생각한 가장 최악의 인물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졌음. 그래도 대사가 참... 아직도 잘 적응은 안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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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부님, 보이시는 거 아니죠?괜히 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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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하루나기
#프론티어트릴로지 #최수형 #박은석 #문태유 #전성민
. 시계정오 하나만 풀면 되는데 다른 거 생각하느라 풀지도 못하고 오히려 숙제만 더 생겼다 성당, 여자 블러드에서 커튼콜 때 아넬리즈가 먼저 문을 열고 나가고, 그 곳에는 빛이 밝은, (내가 아넬리즈의 존재를 의미화, 대상화로 어머니라고 여겨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모든 에피에서 중심이 여자임을 납득하겠는.. 물론 아직도 도구화로써는 설득력이 좀 떨어지지만.. 그리고 이건 정말 무교인 내가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알고 있는 정보로 인해 끼워맞추기 된 해석일 수도 있지만.. 그래서 느낀 것을 다 적진 못하겠는 여하튼 근데 그럼 블러드에서는 구원인데.. 형은 죽음으로써, 동생은 품안의 사랑으로써. 커튼콜 때 빛으로 데리고 가니까. 일단 보류 시계정오에서는 비극. 칼자루를 쥔 여성의 등장. 그때 마노아 신부가 갑자기 성경책을 꺼내(근데 박인배 배우님도 그랬는지 기억나지 않아서.. 확신할 수 없는..). 이게 신부로서 여성에 대한 그.. 존경?의 의미인지, 어쨌든 정식 신부가 아니니까 본능적인 두려움?에 대한 안정감을 위함인지 모르겠음. 일단 중간에 보안관과 워커가 신부를 등에 지고 앉아 계약서를 내려놓을 때 신부도 성경을 약간( 진짜 그렇게 보려고 해서 그렇게 보인 것 같기도 하지만..ㅠㅠ) 결의에 찬? 듯하게 내려놓는 것 같음 음.. 시계정오는 거짓에 대한 심판이라고 생각하기에.. 신부도 진짜 신부는 아니니까. 어쨌든 내 해석으로는 여성이 거짓을 심판하러 왔으니까. 그래서 단지 멀리 있어서 그랬는 줄 알았는데, 총의 화력을 설명할 때 신부님 쪽을 가리키면서 긴장감 조성(나혼자 긴장?^^;;). 신부는 적어도 시계정오에서는 존재감이 없는 게 아니었어 아무튼 일단 결론을 지어보자면, 이번에는 정말로 릴리(여성)가 거짓을 심판하려는 인간, 보안관을 직접 죽임으로써 심판. 같은 이유로 워커는 릴리의 영향력으로 심판(릴리를 지키기 위한 총잡이들) 근데 이러면 방울뱀이 중간에 막히는.. 억지로? 맞출 수는 있겠지만 다시 봐야 될 듯 . . 그리고 에피 세 개에 모두 피(형제), 두려움, 속임수(거짓)가 다 나옴으로써 세 에피를 연결짓는데 약간.. 작위적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그게 그저 그 단어를 넣기 위함이라면 뭐.. 근데 그 대사들이 들어간 각각의 의미들이 있다면 다시 봐야 아귀가 맞춰질 듯 . . 이게 블러드 커튼콜 때 퍼뜩해서 시계정오 첫 부분에 신부가 성경책 꺼낼 때까지는 생각이 파바박 이어져서 신났는데.. 종교는 문외한인데다가 전날 봤는데도 확신이 없어서 머리 굴리느라 중간에 특히 주로 등이 보였던 은석 배우님 연기에 집중 못함ㅠㅠ 아닐 수도 있지만 일단 적고, 오늘은 머릿속에서 털기.. 브라우니 사오길 잘한듯~ 당떨어짐ㅠㅠ 허리도 아프고, 눈도 침침하고 근데 확인하고 싶은 게 있어서 방울뱀까지 이어서 보고 싶었던.. 한 번도 세 에피 연달아 본 적이 없는데... 일단 신체적으로 무지 힘들 거 같긴 하지만 해야 함. 진짜 끝나고 그 자리에서 대충이라도 적고 나오고 싶었던.. 너무 휘발이 빨라, 내 두뇌 ㅠㅠ 남들은 대사며 상황이며 정확히 기억하던데ㅠㅠ . . 어제 보고 피곤할 줄 알았는데 오늘 기운 팔팔했던.. 사랑한다. 라고 하면 정말 사랑에 빠진다더니 이 극에 오늘 진짜 빠지게 됐나봄. 총막공(그래도 이날은 내 자리가 없겠지?ㅠㅠ)까지 끝나면 원작 읽어보면서 비교해봐야지 배우분들은 이런 거 서로 얘기하면 재밌겠다.. 흠.. 직업이니까 또 다르려나🤔 . 글고 자리는 역시 복불복이 나은..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부담되긴 했지만 잘 못봤던 부분도 보고, 4층은 진짜 꿀이네~ 앞으로 끊을 때는 4층으로 끊는 걸로 ㅋㅋ . 오늘은 안 적을 줄 알았는데 역시나 길었.. 태유 배우님 자꾸 이렇게 생각 많이하는 극 고르시면..😁 . 이제 브라우니 먹어야겠다. 손가락도 눈꺼풀도 잘 안 움직여ㅠㅠ . 아!! 은석 배우님 시계정오에서 오늘 어미처리나 대사가 몇 개 다르시던데 훨씬 구어체 같아져서 좋았음요~🙈🖒 특히 창녀 뒤에 쓰레기라고 해서 창녀(블러드에서는 계속 돈으로 샀다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표현되는 듯)가 꼭 들어갔어야 했나에 대한 거부감이 좀 희석됨. 분노의 표현으로 그가 생각한 가장 최악의 인물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졌음. 그래도 대사가 참... 아직도 잘 적응은 안 되네..😅😂 . 근데 신부님, 보이시는 거 아니죠?괜히 찔림😅 . #빈하루나기  #프론티어트릴로지  #최수형  #박은석  #문태유  #전성민 
170920 프론티어트릴로지 블러드... 피로물든달
야간 출근이라 1회차 공연만 보고와서 너무 아쉬운.. 오늘 배우님들 너무 좋았음!! 달님은 말해뭐해고.. 쥔님 와우... 에녹역이 정말 xx기 같지만 오늘은 그 마음 이해할수도 있겠단 생각도했고 진짜 죽이고 싶을 정도로 연기가 너무 좋으셨음.. 여전히 블러드에서 신부님역이 참 아깝긴 하지만... 오늘 여지껏 본 블러드 중 최고였다!! #프론티어트릴로지 #연극 #홍아센소극장 #최수형 #박은석 #문태유 #전성민 #일상 #데일리 #소통 #대학로
170920 프론티어트릴로지 블러드... 피로물든달 야간 출근이라 1회차 공연만 보고와서 너무 아쉬운.. 오늘 배우님들 너무 좋았음!! 달님은 말해뭐해고.. 쥔님 와우... 에녹역이 정말 xx기 같지만 오늘은 그 마음 이해할수도 있겠단 생각도했고 진짜 죽이고 싶을 정도로 연기가 너무 좋으셨음.. 여전히 블러드에서 신부님역이 참 아깝긴 하지만... 오늘 여지껏 본 블러드 중 최고였다!! #프론티어트릴로지  #연극  #홍아센소극장  #최수형  #박은석  #문태유  #전성민  #일상  #데일리  #소통  #대학로 
#프론티어트릴로지

여배팬에게 #시계정오 는 얼마나 사랑인지♡
순간적으로 눈빛 바뀌는거 완전 사랑이지.
처음엔 총들고 있는 릴리안이 좋았는데,
첫등장해서 벤자민과 보안관 눌러버리는게 좋다.
진짜 대단한 사람이다! 하는거 같아.

진짜 순식간에 눈빛 바뀌구요?
딕션 좋구요. 총도 잘 쏘구요.
릴리안은 못하는게 없는 만능 짱짱맨!

근데 블러드는 언제 보냐구우ㅠㅠ
블러드 못봐서 보고싶다니까 왜 다들 말리냐며ㅠㅠ

#연극스타그램 #전성민 #릴리안
#프론티어트릴로지  여배팬에게 #시계정오  는 얼마나 사랑인지♡ 순간적으로 눈빛 바뀌는거 완전 사랑이지. 처음엔 총들고 있는 릴리안이 좋았는데, 첫등장해서 벤자민과 보안관 눌러버리는게 좋다. 진짜 대단한 사람이다! 하는거 같아. 진짜 순식간에 눈빛 바뀌구요? 딕션 좋구요. 총도 잘 쏘구요. 릴리안은 못하는게 없는 만능 짱짱맨! 근데 블러드는 언제 보냐구우ㅠㅠ 블러드 못봐서 보고싶다니까 왜 다들 말리냐며ㅠㅠ #연극스타그램  #전성민  #릴리안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체적난국일세? ㅋㅋㅋㅋㅋㅋㅋ
#연극#프론티어트릴로지#블러드#박은석#문태유#최수형#전성민#20170920
프론티어 트릴로지:시계정오.
시계는 정오를 친다.
농부 #벤자민, 한 여인의 남편이자 세 아이의 아버지.
보안관 #펠릭스, 아내의 죽음을 목도한 남자.
신부 #마노아, 예기치 못한 소용돌이에 휘말린 남자.
APR의 #릴리안, 철도회사 '아메리칸 퍼시픽' 의 여자 부회장.

요란한 총성과 함께 등장한 벤자민과 펠릭스. 암전 속, 총성과 섬광에 움찔한 마음 가라앉기도 전에 두 사람이 우당탕 쿵탕- 하며(ㅋ-) 굴러(?)들어오는 통에 극 초반부터 쫄깃-

보안관 뱃지, 총, 모자, 거기에 투박한 재질의 옷을 셔츠, 조끼, 자켓까지 갖춰 입어 다소 덥고 둔해 보이는 #태유 배우. 나도, 그도- 서부극은 처음이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나쁘지 않았음. 적어도- 평타는 쳐주심. ㅎㅎ-

나무 상자, 의자를 이용해 바리케이드를 치는 벤자민과 펠릭스. 두 사람 모두 극도의 흥분 상태. 특히 펠릭스- 바리케이드 뒤에 서서 적을 향해 총을 쏘며 여 보란 듯이 욕을 욕을- 태유 배우 특유의 흥분 된 톤+욕설=깊은 빡침. 그 욕, 나한테 하는 게 아님을 천만다행으로 여기게 됨.

가끔- 흥분한 상태로 욕하는 태유 배우를 보고 있노라면, 저러다 욕 듣는 상대보다 빨리 혈압 올라 먼저 쥬그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함.(혈압으로 쥬그지 마-! >.,<) 그만큼 격하게, 순간 몰입을 잘한다는 건데- 그게 좋은 한편, 걱정되는 것도 사실-;;; .

쪽수로 밀리는 벤자민과 펠릭스. 적을 피해 벤자민이 알고 지낸다는 신부가 있는 예배당으로 피신. 예배당 안, 검은 천으로 두 눈을 가린 마노아 신부. 두 사람을 예배당 밖으로 내쫓지도, 그렇다고 함께 맞서 싸우지도 못하는- 그야말로 진퇴양난에 빠짐. 알고보니 벤자민 민폐 캐릭터-? ㅋㅋ-

벤자민 역의 #동원 배우- 이번 작품으로 처음 알게 됐는데, 초반- 지르는 발성과 내 눈에 다소 과장(?) 돼 보이는 몸짓에 적응하기 힘들겠다- 했는데, 중반을 지나 후반으로 가며 점차 안정. 나도 모르는 사이 적응되어 있더라는- ^^ .

마노아 신부 역의 #인배 배우. 나는 왜 또 이날의 FATHER 를 최수형 배우로 알았을까-? 공연 전 캐스팅 보드 찍기- 도 잊지 않았으면서- 진짜 이럴 때마다 깊은 자괴감이 밀려 온다고- ㅜㅜ .

각설하고- 인배 배우, 목소리 참 좋음. 인배 배우 처음 본게 작년 이맘때, <씨왓아이워너씨>에서 였는데- 그때 좋게 봤던 기억으로 인배 배우 회차 노린 나 & Y양- 칭찬해~ ^^ .

제안- 이라 쓰고 강압- 이라 읽힐 임무 수행을 위해 홀로 예배당 안으로 들어서는 릴리안. 잘 차려입은 옷, 누가 봐도 양갓집 규수임이 분명한 귀티 좔좔 흐르는 풍모. 하지만, 그에 반해 말투와 행동거지는- 사람을 사막의 모래알 보다 하찮게 여기는 듯해 진심 한 대 치고 싶었음. 뭐- 그게 다 #강희 배우가 연기를 찰지게 잘한 덕- 이라 생각하면 감사할 일이지만. ㅎㅎ-; .

벤자민과 릴리안 사이에 오가는 대화, 토지 거래 및 계약 조항들. 잠자코 둘의 대화를 듣고만 있는 펠릭스. 그러다 릴리안의 제안을 받아들여 벤자민을 설득하기에 이르고-

제안과 계약 사이에 숨겨진 거래와 배신, 그리고 죽음. 마지막에 살아남는 자가 이기는 것- 이란 말이 통하지 않는- 어쩐지 서글퍼지는 이야기, 시계정오.

#프론티어트릴로지 #박인배 #FATHER #김동원 #BROTHER_I #문태유 #BROTHER_II #임강희 #SISTER
프론티어 트릴로지:시계정오. 시계는 정오를 친다. 농부 #벤자민 , 한 여인의 남편이자 세 아이의 아버지. 보안관 #펠릭스 , 아내의 죽음을 목도한 남자. 신부 #마노아 , 예기치 못한 소용돌이에 휘말린 남자. APR의 #릴리안 , 철도회사 '아메리칸 퍼시픽' 의 여자 부회장. 요란한 총성과 함께 등장한 벤자민과 펠릭스. 암전 속, 총성과 섬광에 움찔한 마음 가라앉기도 전에 두 사람이 우당탕 쿵탕- 하며(ㅋ-) 굴러(?)들어오는 통에 극 초반부터 쫄깃- 보안관 뱃지, 총, 모자, 거기에 투박한 재질의 옷을 셔츠, 조끼, 자켓까지 갖춰 입어 다소 덥고 둔해 보이는 #태유  배우. 나도, 그도- 서부극은 처음이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나쁘지 않았음. 적어도- 평타는 쳐주심. ㅎㅎ- 나무 상자, 의자를 이용해 바리케이드를 치는 벤자민과 펠릭스. 두 사람 모두 극도의 흥분 상태. 특히 펠릭스- 바리케이드 뒤에 서서 적을 향해 총을 쏘며 여 보란 듯이 욕을 욕을- 태유 배우 특유의 흥분 된 톤+욕설=깊은 빡침. 그 욕, 나한테 하는 게 아님을 천만다행으로 여기게 됨. 가끔- 흥분한 상태로 욕하는 태유 배우를 보고 있노라면, 저러다 욕 듣는 상대보다 빨리 혈압 올라 먼저 쥬그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함.(혈압으로 쥬그지 마-! >.,<) 그만큼 격하게, 순간 몰입을 잘한다는 건데- 그게 좋은 한편, 걱정되는 것도 사실-;;; . 쪽수로 밀리는 벤자민과 펠릭스. 적을 피해 벤자민이 알고 지낸다는 신부가 있는 예배당으로 피신. 예배당 안, 검은 천으로 두 눈을 가린 마노아 신부. 두 사람을 예배당 밖으로 내쫓지도, 그렇다고 함께 맞서 싸우지도 못하는- 그야말로 진퇴양난에 빠짐. 알고보니 벤자민 민폐 캐릭터-? ㅋㅋ- 벤자민 역의 #동원  배우- 이번 작품으로 처음 알게 됐는데, 초반- 지르는 발성과 내 눈에 다소 과장(?) 돼 보이는 몸짓에 적응하기 힘들겠다- 했는데, 중반을 지나 후반으로 가며 점차 안정. 나도 모르는 사이 적응되어 있더라는- ^^ . 마노아 신부 역의 #인배  배우. 나는 왜 또 이날의 FATHER 를 최수형 배우로 알았을까-? 공연 전 캐스팅 보드 찍기- 도 잊지 않았으면서- 진짜 이럴 때마다 깊은 자괴감이 밀려 온다고- ㅜㅜ . 각설하고- 인배 배우, 목소리 참 좋음. 인배 배우 처음 본게 작년 이맘때, <씨왓아이워너씨>에서 였는데- 그때 좋게 봤던 기억으로 인배 배우 회차 노린 나 & Y양- 칭찬해~ ^^ . 제안- 이라 쓰고 강압- 이라 읽힐 임무 수행을 위해 홀로 예배당 안으로 들어서는 릴리안. 잘 차려입은 옷, 누가 봐도 양갓집 규수임이 분명한 귀티 좔좔 흐르는 풍모. 하지만, 그에 반해 말투와 행동거지는- 사람을 사막의 모래알 보다 하찮게 여기는 듯해 진심 한 대 치고 싶었음. 뭐- 그게 다 #강희  배우가 연기를 찰지게 잘한 덕- 이라 생각하면 감사할 일이지만. ㅎㅎ-; . 벤자민과 릴리안 사이에 오가는 대화, 토지 거래 및 계약 조항들. 잠자코 둘의 대화를 듣고만 있는 펠릭스. 그러다 릴리안의 제안을 받아들여 벤자민을 설득하기에 이르고- 제안과 계약 사이에 숨겨진 거래와 배신, 그리고 죽음. 마지막에 살아남는 자가 이기는 것- 이란 말이 통하지 않는- 어쩐지 서글퍼지는 이야기, 시계정오. #프론티어트릴로지  #박인배  #FATHER  #김동원  #BROTHER_I  #문태유  #BROTHER_II  #임강희  #S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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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님들의 연기만으로 나는 그냥 이 극을 사랑하기로 했어ㅠㅠ

어제 시계정오 완전 좋았던..ㅠㅠ 배우님들 표정연기, 억양, 말투 등등 달라진 거 같은데 그래서 더더 좋았던.. 지난번하고 같은 대사도 더 입에 착착 붙는 거 같고(버벅이고 아니고와는 별개), 신부님은 워낙 분량이 적어서 제외하고 세 분 모두 좋았어서 다 적으려면 너무 길어~ 세 번째 보는 시계정오인데 가장 좋았던 듯!!! 어제 가길 잘한 듯~^^ 시계정오는 덕분에 좀 선명해져서 한 가지 의문만 풀면 됨

음.. 좋았던 연기 하나씩만 적으면^^;; 특히 강희 배우님 너무 좋으셨엉ㅠㅠ 저번보다 강약조절 확실해지신 듯~ 특히 눈빛연기.. 가까워서였는지 안경까지 써서였는지.. 너무 좋으셨던.. 넘나 멋지셨어ㅠㅠ 동원 배우님은 역시나 순진한 사람이 상처받은 표정연기.. 덕분에 눈물 찔끔.. 내내 속상해서(그의 고민, 갈등, 결심, 당황? 등이 느껴져서) 울컥울컥하며 보는데 뒤에 태유 배우님이 어느 대사더라.. 절규까진 아닌데.. 악다구니 쓰면서 얘기할 때 진짜 울 뻔.. 아마 그 집 빼앗길 수 없다고 하는 부분이 아니었을지.. 보안관의 이기심 이해할 뻔..^^;; 근데 태유 배우님 어제 완전 비열하고 야비했던... 표정 진짜... 자꾸 노려보게 하신.. 뱀같은...😅😅 역시나 길어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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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뱀도 마지막 장면 왜 멋있었지?😅😅 배우님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건지 뭔가 바뀌었는지 내가 어제 맘이 바뀐 건지 모르겠지만 좋았던~ 그리고 방울뱀은 박인배 배우님이 나랑 맞는 듯~

근데 한 가지, 한 가지, 한 가지!!
왜 때문에 어제 동원 배우님 하니? 아니? 이거 한 번만 하심?ㅠㅠ 것도 톤이 평이해져서.. 했다고 할 수 없는.. 이제 안 하시는 건가? 간간이 그 말투 나올 때 분위기와 말투와 억양과 표정 때문에 뱀 같아서 참 좋았는데.. 무서워서 무서운 게 아닌.. 그.. 늘어지는 말투에서 나오는 포스랄까... 암튼 아쉽당ㅠㅠ

그래서였는지, 아니면 시계정오에서 너무 집중해서 봐서 힘들어서 그랬는지 방울뱀은 지난번보다..ㅠㅠ 그래도 동원 배우님은 역시 표정 연기나 몸 사용을 잘 하셔서 넘나 내 스타일이지만~😀 그.. 파더 전에 나오는 부하는 어제 동작이 더 커진 거 같아서 자꾸 놀라버리긴 했던..😅 무대가 좁아서.. 조금만 넓어도 좋았을 텐데.. 어쩔 수 없는 건 아쉬워하지 않는 걸로~

자리는 공연 보기 전에 복불복으로 고른 자리가 더 좋았던 듯..ㅠㅠ 정작 보고 싶었던 연기 못 본.. 특히 태유 배우님 연기.. ㅠㅠ(거리가늠을 못했..^^;;) 큰일이네.. 10월 하루 빼고 다 취소했는데.. 동원 배우님, 은석 배우님 각각 넘나 좋아서~ 덕분에? 태유 배우님 자주 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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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시계정오 #방울뱀의키스 #박인배 #김동원 #문태유 #임강희
. 배우님들의 연기만으로 나는 그냥 이 극을 사랑하기로 했어ㅠㅠ 어제 시계정오 완전 좋았던..ㅠㅠ 배우님들 표정연기, 억양, 말투 등등 달라진 거 같은데 그래서 더더 좋았던.. 지난번하고 같은 대사도 더 입에 착착 붙는 거 같고(버벅이고 아니고와는 별개), 신부님은 워낙 분량이 적어서 제외하고 세 분 모두 좋았어서 다 적으려면 너무 길어~ 세 번째 보는 시계정오인데 가장 좋았던 듯!!! 어제 가길 잘한 듯~^^ 시계정오는 덕분에 좀 선명해져서 한 가지 의문만 풀면 됨 음.. 좋았던 연기 하나씩만 적으면^^;; 특히 강희 배우님 너무 좋으셨엉ㅠㅠ 저번보다 강약조절 확실해지신 듯~ 특히 눈빛연기.. 가까워서였는지 안경까지 써서였는지.. 너무 좋으셨던.. 넘나 멋지셨어ㅠㅠ 동원 배우님은 역시나 순진한 사람이 상처받은 표정연기.. 덕분에 눈물 찔끔.. 내내 속상해서(그의 고민, 갈등, 결심, 당황? 등이 느껴져서) 울컥울컥하며 보는데 뒤에 태유 배우님이 어느 대사더라.. 절규까진 아닌데.. 악다구니 쓰면서 얘기할 때 진짜 울 뻔.. 아마 그 집 빼앗길 수 없다고 하는 부분이 아니었을지.. 보안관의 이기심 이해할 뻔..^^;; 근데 태유 배우님 어제 완전 비열하고 야비했던... 표정 진짜... 자꾸 노려보게 하신.. 뱀같은...😅😅 역시나 길어길어^^;; - - 방울뱀도 마지막 장면 왜 멋있었지?😅😅 배우님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건지 뭔가 바뀌었는지 내가 어제 맘이 바뀐 건지 모르겠지만 좋았던~ 그리고 방울뱀은 박인배 배우님이 나랑 맞는 듯~ 근데 한 가지, 한 가지, 한 가지!! 왜 때문에 어제 동원 배우님 하니? 아니? 이거 한 번만 하심?ㅠㅠ 것도 톤이 평이해져서.. 했다고 할 수 없는.. 이제 안 하시는 건가? 간간이 그 말투 나올 때 분위기와 말투와 억양과 표정 때문에 뱀 같아서 참 좋았는데.. 무서워서 무서운 게 아닌.. 그.. 늘어지는 말투에서 나오는 포스랄까... 암튼 아쉽당ㅠㅠ 그래서였는지, 아니면 시계정오에서 너무 집중해서 봐서 힘들어서 그랬는지 방울뱀은 지난번보다..ㅠㅠ 그래도 동원 배우님은 역시 표정 연기나 몸 사용을 잘 하셔서 넘나 내 스타일이지만~😀 그.. 파더 전에 나오는 부하는 어제 동작이 더 커진 거 같아서 자꾸 놀라버리긴 했던..😅 무대가 좁아서.. 조금만 넓어도 좋았을 텐데.. 어쩔 수 없는 건 아쉬워하지 않는 걸로~ 자리는 공연 보기 전에 복불복으로 고른 자리가 더 좋았던 듯..ㅠㅠ 정작 보고 싶었던 연기 못 본.. 특히 태유 배우님 연기.. ㅠㅠ(거리가늠을 못했..^^;;) 큰일이네.. 10월 하루 빼고 다 취소했는데.. 동원 배우님, 은석 배우님 각각 넘나 좋아서~ 덕분에? 태유 배우님 자주 보겠음😏 . .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시계정오  #방울뱀의키스  #박인배  #김동원  #문태유  #임강희 
170920 #스톡오늘티켓팅 <헤드윅> 선예매는 제작사 유료회원 대상으로 오전 11시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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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헤드윅 #바람이불어오는곳 #연극 #프론티어트릴로지 #티켓팅 #스테이지톡
(연극)프론티어트릴로지 3차 티켓팅,...9월20일 오후3시 인터파크 ...#프론티어트릴로지#최수형#셩#티켓팅#아임컬처#인터파크#홍아센#공연#공연스타그램
9.13 드디어 보러갔던 날
배우와 관객이 정말 가까이에 있어 그 느낌이 너무 좋다💫
10월 5일에 블러드편으로 또 보러가기👀
하지만 밤 9시 30분에 시작하는 연극은 보지 않는걸로💭
#다음날 #학교 #왕피곤 #프론티어트릴로지
9.13 드디어 보러갔던 날 배우와 관객이 정말 가까이에 있어 그 느낌이 너무 좋다💫 10월 5일에 블러드편으로 또 보러가기👀 하지만 밤 9시 30분에 시작하는 연극은 보지 않는걸로💭 #다음날  #학교  #왕피곤  #프론티어트릴로지